GOYU TAX KNOWLEDGE · CONSULTATION LIBRARY
내 상황에 가까운 질문에서,
답의 조건을 살펴봅니다.
기존 글 보강 300편과 새 글 700편, 총 1,000편.
사례와 판단 조건부터 공식 근거의 확인 범위까지 이어 읽으세요.
AI 보조 편집 원고입니다. 고원준 세무사의 직접 집필·전문 검수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이미지는 생성하지 않았으며 이미지 제작 프롬프트를 각 글에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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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사업자 · 35편
- 사업자등록, 시작 전에 정리할 것들
- 공유오피스·자택 주소로 사업자등록을 준비할 때
- 공동사업 지분과 손익분배를 문서로 정리하려면
- 온라인몰 정산금과 매출액이 다를 때 대조하는 법
- 통신판매업 신고와 사업자등록은 무엇이 다른가요
- 사업용 차량 비용, 업무 사용 자료부터 챙기기
- 재고·샘플·폐기 손실을 장부와 맞추는 방법
- 사업용 계좌·카드를 나누면 장부가 쉬워지는 이유
- 사업장 이전 때 사업자등록과 계약을 함께 정리하기
- 기존 사업에 새로운 업종이나 부업을 더할 때
- 폐업 전에 미수금·재고·자산을 정리하는 순서
- 가족이 사업을 도울 때 역할과 대가를 기록하는 법
- 사업자 명의와 실제 운영자가 다르면 생기는 문제
- 개업이 취소되면 준비 단계의 보증금·설비·용역비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 가게를 통째로 인수할 때 사업자등록과 인수 계약에서 무엇을 함께 확인하나요?
- 사업주가 사망한 뒤 가족이 영업을 이어가려면 어떤 등록 자료가 필요한가요?
- 휴업했던 사업을 다시 시작할 때 등록·계약·거래자료를 어디서부터 확인하나요?
- 공동사업자 한 명이 나갈 때 지분·정산·사업자등록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 운영 중인 공동사업에 새 동업자가 참여하면 출자와 기존 장부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 동업 지분은 그대로인데 대표 공동사업자만 바뀌면 무엇을 수정해야 하나요?
- 본점은 유지하고 두 번째 매장을 열 때 지점별 자료를 어떻게 나누나요?
- 외국인이 국내에서 개인사업을 시작할 때 어떤 신분·사업장 자료를 준비하나요?
- 미성년자가 사업을 시작할 때 법정대리인과 자금 출처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 사업자등록을 가족이나 대리인에게 맡길 때 위임과 제출 자료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 사업 인허가가 늦어지는데 임대료와 계약이 먼저 발생하면 개업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 온라인 판매와 방문 매장을 동시에 시작하면 주문·결제·사업장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나요?
- 상품을 대신 팔아 수수료를 받는 사업과 직접 사서 파는 사업은 등록 전에 어떻게 구분하나요?
- 개업 전 투자자에게 받은 돈이 출자인지 빌린 돈인지 어떻게 구분해 두나요?
- 가맹점 개업 때 가맹비·교육비·보증금·인테리어 비용을 어떻게 나누나요?
- 비영리 단체가 판매나 유료 강의를 시작하면 고유번호와 사업자등록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 사업자등록 신청이 보완 요청되거나 거절되면 어떤 자료부터 확인하나요?
- 동업자가 현금 대신 장비나 상표 사용권을 내면 출자 가치를 어떻게 기록하나요?
- 창업 과정에서 받은 보조금과 자기자금을 섞어 썼다면 지출 자료를 어떻게 나누나요?
- 상호만 바꿀 때와 실제 사업주가 바뀔 때 거래처·결제 계정 수정은 어떻게 다른가요?
- 빌린 설비로 개업할 때 장비 소유권·보증금·월 이용료는 어떤 자료로 구분하나요?
부가세·증빙 · 60편
- 기장과 증빙, 장부의 출발점
- 부가가치세, 매출과 매입을 함께 보기
- 세금계산서를 늦게 발급했거나 내용을 잘못 적었다면
- 매입 증빙을 받았는데 부가세 공제가 안 되는 경우
- 현금으로 받은 대금, 현금영수증 발급을 놓치지 않으려면
- 해외 플랫폼에서 받은 매출과 수수료 자료 정리
- 환불·반품이 다음 달에 처리될 때 매출 자료 정리
- 선수금·계약금 받은 뒤 세금계산서 시점을 확인하려면
- 과세·면세 사업을 함께 할 때 공통비용 증빙 정리
- 매입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했을 때 거래처에 요청할 자료
- 현금 지출 영수증이 없을 때 비용 근거를 보완하는 법
- 세금계산서 받는 회사명이 실제 계약자와 다를 때
- 대금을 받지 못한 매출, 미수금과 대손 검토 자료
- 부가세 환급 계좌와 매입자료를 신고 전에 점검하기
- 쿠폰 할인액을 판매자와 플랫폼이 나눠 부담하면 매출 자료를 어떻게 맞추나요?
- 고객 적립금으로 결제한 금액과 현금으로 받은 금액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상품권을 발행한 곳과 실제 사용한 매장이 다르면 정산 자료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 과세 상품과 면세 상품을 묶어 한 가격에 판매하면 무엇을 나누어 기록하나요?
- 배송비를 대신 받아 운송사에 넘길 때 상품 매출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 위탁판매 상품이 판매 전 반출됐다가 돌아오면 재고와 매출은 어떻게 대조하나요?
- 중고 물품을 받고 새 상품 가격을 할인하면 두 거래를 어떻게 기록하나요?
- 구매 고객에게 무료 증정품을 줄 때 재고 출고와 행사비는 어떻게 남기나요?
- 직원에게 상품을 할인 판매하면 정상 판매와 어떤 자료를 구분하나요?
- 수입 상품의 관세·수입부가세·운송료는 어떤 문서로 연결하나요?
- 해외 소프트웨어 구독료를 결제했는데 국내 세금계산서가 없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 수출로 신고하려면 계약·통관·외화 입금 자료를 어떻게 서로 맞추나요?
- 해외 회사에 용역을 제공할 때 수행 장소와 결과물을 어떤 자료로 남기나요?
- 외화로 계약한 국내 거래의 세금계산서와 실제 원화 입금은 어떻게 대조하나요?
- 폐업일에 남은 재고와 고정자산의 부가세 검토 자료는 어떻게 만들나요?
- 같은 사업자의 매장끼리 상품을 옮길 때 매출과 재고 이동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됐는데 거래처가 못 받았다고 하면 어떤 이력을 확인하나요?
- 한 계약의 대금을 나눠 받거나 여러 번 인도하면 발급 자료를 어떻게 나누나요?
- 매입처가 폐업한 뒤 상품을 반품하려면 어떤 거래 증빙을 확보하나요?
- 카드 결제와 세금계산서가 함께 잡혔는데 결제를 취소하면 중복을 어떻게 찾나요?
- 반환 가능한 보증금과 서비스 대가를 함께 받으면 계약서에서 무엇을 나누나요?
- 면세 거래에서 계산서·영수증·수입 내역은 어떻게 맞추나요?
- 개업 전 인테리어 대금을 두 과세기간에 걸쳐 냈다면 등록 전 매입세액을 어떻게 가를까요?
- 네일숍이 시술과 중고 장비를 함께 팔 때 같은 영수증 규칙을 써도 될까요?
- 신규 간이과세 쇼핑몰이 기업 주문을 받기 전에 어떤 증빙 조건을 설명해야 할까요?
- 사업용 카드 전표에 부가세가 찍혀 있으면 헤어·입장권 비용도 매입 공제할까요?
- 카드 매출이 많은 개인 매장은 발급세액공제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을까요?
- 의무발급 거래에서 고객이 번호를 안 알려 주면 현금영수증은 생략해도 될까요?
- 매출이 간이과세 기준을 넘은 달부터 바로 일반과세로 바뀌는 것일까요?
- 간이에서 일반으로 바뀌면 창고 재고의 부가세를 자동으로 전액 돌려받을까요?
- 카드 전표를 발급한 뒤 기업 고객이 세금계산서를 또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 의제매입 공제받은 원료를 남겨 그대로 팔거나 개인에게 주면 어떻게 바뀔까요?
- 의제매입 공제율 9/109와 매입 한도 75%는 어떤 금액에 곱하는 것일까요?
- 전자 영수증 주소는 같지만 금액이 바뀌었다면 당시 증빙을 어떻게 남기나요?
- 한 PDF에 여러 법인의 증빙이 섞였다면 페이지 분리만으로 장부 연결이 끝날까요?
- 퇴사자의 전자서명 계정을 삭제하면 그가 승인한 경비 문서도 사라진 것으로 보나요?
- 보관한 PDF를 다른 컴퓨터에서 열면 금액이 빈칸입니다, 파일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 스캔을 흑백으로 바꿨더니 빨간 취소 표시가 안 보입니다, 원증빙과 같다고 해도 될까요?
- 거래처가 지정한 포털 대신 이메일로 계약 변경서를 보냈다면, 수신 시점은 무엇을 봐야 하나요?
- 담당자 서명 그림을 전자계약에 붙이면 전자서명으로 모두 인정되나요?
- 구겨진 종이를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넣었지만 내용이 안 읽히면 원본을 폐기할 수 있나요?
- 파일을 다시 내려받아 수정일이 바뀌었는데, 그 날짜가 거래일과 수신일을 바꾸나요?
- 전자 서명이 붙은 계약서의 금액을 나중에 고치면 원래 서명도 새 내용에 적용되나요?
- 증빙 이미지에 메모를 덧쓴 뒤 원 파일을 덮어썼다면 그 사본만 전표에 남겨도 될까요?
- 파일 해시가 같으면 거래처가 그 계약을 받은 시점과 동의까지 증명되나요?
- 외국 영수증을 OCR이 한국어로 바꿨다면 번역 결과만 증빙으로 남기면 되나요?
법인·경영 · 137편
- 법인세, 결산 자료에서 신고 준비까지
- 법인 전환, 설립보다 먼저 따져볼 것
- 대표자 개인카드로 회사 비용을 결제했을 때
- 대표자 가지급금·가수금 잔액을 방치하지 않으려면
- 법인 업무용승용차 비용을 운행기록과 연결하기
- 재무제표 손익과 법인세 과세소득이 다른 이유
- 관계회사끼리 인력·공간·비용을 나눠 쓸 때
- 임원 보수·상여를 정할 때 필요한 회사 문서와 지급자료
- 법인이 대표자에게 빌려주거나 빌릴 때 계약과 이자를 정리하기
- 매출이 없거나 휴업 중인 법인의 신고·장부 확인
- 협찬·기부·광고비를 구분해 법인 장부에 기록하기
- 주주가 바뀌거나 주식을 넘길 때 회사가 확인할 자료
- 이익잉여금이 쌓였을 때 배당·유보 결정 전에 볼 자료
- 법인에 사업을 양도하거나 인수할 때 자산·계약을 나누어 점검하기
- 법인 설립 전에 대표자가 낸 개발비·임차료, 회사 비용 검토를 위한 준비
- 유상증자 투자금, 자본금·발행초과액·입금 내역을 맞추는 순서
- 전환사채·조건부 지분 투자, 상환과 전환 사건을 나눠 기록하기
- 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주주 대금의 성격을 검토하는 자료
- 법인 해산과 청산, 회사 소득과 주주 분배를 나눠 준비하기
- 법인 결산월 변경, 짧아진 사업연도를 나누는 자료 준비
- 적자 뒤 흑자 법인, 이월결손금 잔액을 신고 이력과 맞추기
- 기계·비품 폐기, 자산대장과 실제 처분 사실을 연결하기
- 장비 리스 계약, 사용료·금융·유지보수 요소를 분리해서 보기
- 여러 해에 걸친 개발·제작 계약, 수행·검수·청구·수금을 나누기
- 예상 하자보수·보증 비용, 충당액과 실제 지급을 나눠 확인하기
-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비, 단계와 산출물로 비용·자산 검토하기
- 연구·인력개발비 공제 상담, 활동과 비용을 과제별로 연결하기
- 적립금·충전 크레딧·이용권 잔액, 발행부터 만료까지 추적하기
- 거래처 파산 미수금, 회수 경과와 대손 검토 시점을 정리하기
- 재해로 손상된 회사 자산과 보험금, 손실·수리·보상을 짝지어 보기
- 회사 사기·횡령 피해금, 현금 유출과 회수청구권을 구분하기
- 과태료·계약 위약금·손해배상금, 지급 근거부터 분류하기
- 본점·지점 장부 합치기, 내부 이동과 외부 거래를 구별하기
- 해외 지점과 자회사, 조직·자금·소득 자료를 구별해서 준비하기
- 대표자·관계회사와 자산 매매, 정상가격을 설명할 비교 자료 만들기
- 회사 채무 면제·조정, 원금·이자·조건의 변화부터 정리하기
- 법인 합병 인수점검, 자산뿐 아니라 세무가액·조정 이력을 연결하기
- 소비자 카드 매출이 늘어난 법인은 개인 매장의 발급공제를 그대로 이어갈까요?
- 공익사업 때문에 내 땅에 지상권을 설정하고 받은 돈은 토지를 판 대금인가요?
- 회사 보증금이 임대인이 아닌 제삼자 계좌로 나갔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 현금이 아닌 고객 채권으로 회사 대출을 갚기로 했다면 장부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 법인이 산 장비를 계약 해제 없이 거래처에 다시 맡겼다면 반품일까요, 보관일까요?
- 회사가 관리하는 고객 물품이 재고 실사에 잡혔다면 누구의 자산인지 어떻게 구분할까요?
- 정산할 때 매출대금에서 거래처 보증금을 뺐다면 두 거래를 합쳐도 될까요?
- 모회사가 자회사 대출을 보증하고 수수료를 청구했다면 무엇을 설명해야 할까요?
- 외화로 낸 법인 보증금을 다른 통화로 돌려받았다면 차액은 어디에서 생겼을까요?
- 공동으로 빌린 돈을 한 법인이 먼저 모두 갚았다면 다른 회사에 받을 돈도 생길까요?
- 사업부를 닫으면서 남은 사무실 원상복구 의무는 언제의 문제인가요?
- 법인 구독료 환불이 퇴사한 직원 카드로 돌아갔다면 회사는 무엇을 받아야 하나요?
- 무급으로 일하던 대표에게 처음 보수를 지급한다면 이전 활동도 급여가 될까요?
- 대표가 퇴임한 다음 고문료를 받는다면 이전 보수와 어떻게 달라질까요?
- 출장에 동행한 대표의 배우자 비용을 회사가 냈다면 업무와 개인 경비를 어떻게 나눌까요?
- 주주가 회사에 준 돈을 돌려달라고 할 때 출자인지 대여인지 무엇이 말해 줄까요?
- 가족이 회사 지분을 가진 뒤 무급으로 일을 돕는다면 회사는 무엇을 구별해야 할까요?
- 전표에 붙인 영수증 링크가 만료됐다면 증빙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전자 결재에서 승인자는 바뀌었는데 과거 전표에도 새 이름이 표시되면 괜찮을까요?
- 급여 파일에서 직원번호의 앞자리 영이 사라지면 같은 사람으로 합쳐도 될까요?
- 같은 이름의 거래처가 여러 법인에 있으면 회사별 원장을 합쳐도 될까요?
- 원장 출력에서 숨긴 행이 빠졌다면 합계가 맞는 보고서도 믿을 수 있을까요?
- 반려된 경비를 수정했는데 결재 파일이 원래 영수증으로 남아 있다면 무엇이 맞을까요?
- 백업 파일은 열리는데 영수증 첨부가 빠졌다면 복원이 끝난 걸까요?
- 계약서 일부 페이지만 전표에 첨부했다면 어떤 조건을 놓칠 수 있을까요?
- 마감된 장부에 수정 전표를 넣었다면 이미 신고한 자료도 바뀐 걸까요?
- 원장 금액이 천 배로 달라 보이면 거래 오류보다 단위를 먼저 봐야 할까요?
- 리스 계약을 다른 법인에 넘길 때 보증금과 밀린 사용료는 누구에게 남나요?
- 임원의 개인 소장품을 회사 사무실에 전시하면 회사 자산으로 잡아도 될까요?
- 비영리법인이 쓰던 차량을 팔면 고유목적사업에 썼다는 말만으로 충분할까요?
- 기부금을 모금 대행처에 보냈다면 영수증의 단체와 최종 수령자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회사에 빌려준 돈을 신주 대금과 상계하려면 채권 금액만 맞으면 될까요?
- 신주 인수자는 개인인데 회사 계좌로 돈이 들어오면 납입자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 외화 증빙의 달러 기호가 OCR에서 사라지면 금액 합계가 맞아도 무엇이 틀릴까요?
- 비영리법인의 유료 교육과 무료 활동이 같은 공간을 쓰면 임차료도 반씩 나누나요?
- 목적사업 통장에 돈을 옮겼다면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계상한 것인가요?
- 여러 해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이 남아 있으면 올해 지출은 어느 연도부터 쓰나요?
- 비영리법인을 해산하며 사업을 다른 단체에 넘기면 준비금도 자동 승계되나요?
- 합병 뒤 직원과 사무실을 함께 쓰면 승계 사업의 손익도 바로 합쳐도 될까요?
- 비영리법인이 지인에게 빌려준 돈의 이자를 받으면 예금 이자와 같은 준비금 한도인가요?
- 비영리법인이 받은 배당에 출연 주식이 섞이면 준비금 계산에서 무엇을 나눠야 하나요?
- 보증보험금을 회사가 받아 거래처에 넘겼다면 회사 수익은 전체 입금인가요?
- 자동 견적 프로그램이 예전 가격을 보냈다면, 사람이 안 보냈다는 말로 끝낼 수 있나요?
- 퇴사한 대리점 직원이 회사 이름으로 발주서를 보냈다면, 거래처는 무엇을 믿을 수 있나요?
- 전자문서센터 보관증이 있으면 그 문서의 거래와 비용도 모두 인정된 건가요?
- 대표가 퇴사한 뒤 회사 대여금을 못 갚으면, 이제 특수관계가 아니니 대손이 될까요?
- 자회사 빚을 보증 회사가 대신 갚았는데, 구상채권도 일반 외상매출 대손과 같나요?
- 전에 세무상 대손으로 인정받은 돈이 다시 들어오면, 과거 손실만 되돌리면 되나요?
- 회사 빚을 주식으로 바꿀 때 발행액이 시가보다 높으면 전부 자본거래로 끝나나요?
- 감자로 회사에 차익이 생겼다면, 돈을 받은 개인 주주에게도 세금이 없나요?
- 회사가 가진 주식 가격이 떨어져 결산에서 손상차손을 잡으면 법인세도 바로 줄어드나요?
- 정상가격에 못 파는 파손 재고가 아직 창고에 있으면, 폐기 전에도 평가를 검토하나요?
- 결산에서 감가상각비를 빠뜨렸는데 신고서에만 원하는 금액을 넣으면 되나요?
- 공장 건설 대출 이자를 매달 냈다면, 모두 그달의 일반 이자비용으로 빼나요?
- 회사 명의 회원권을 대표 가족이 주로 쓰면 관리비도 회사 비용으로 끝나나요?
- 첫 결산을 설립 후 18개월에 하기로 했다면 법인세 사업연도도 그대로 길게 잡나요?
- 비영리법인이 보유 주식을 팔아 고유목적에 쓰면 주식 매각 수입도 자동 제외되나요?
- 회사 결산월을 바꿨는데 정관만 고치면 세무 사업연도도 바로 바뀌나요?
- 법인을 해산하면 그해 결산도 해산일까지 한 번만 하면 되나요?
- 흡수합병으로 사라지는 회사의 마지막 결산일은 계약일인가요, 합병등기일인가요?
- 법인의 조직 형태를 바꾸면 일반 해산처럼 결산 기간도 무조건 둘로 나뉘나요?
- 대표이사 보수를 이사회에서 정했으면 주주총회와 법인 비용 검토도 끝난 건가요?
- 비영리 행사에 후원하면서 광고·부스를 받으면 전액 기부금이라고 보면 되나요?
- 외국 교육기관에 연구 기부를 하면 국내 학교와 같은 특례기부금인가요?
- 병원에 기부하면 환자 지원금과 연구비도 모두 같은 특례기부금인가요?
- 비영리 법인의 은행 예금 이자를 공익 활동에 쓰면 수익사업 소득 검토가 없어지나요?
- 비영리 회원에게 받은 회비에 교육·공간·자료 이용이 포함되면 전부 같은 후원금인가요?
- 회사 벌금과 재판 변호사 비용을 한 사건 비용으로 묶으면 모두 손금인가요?
- 공공기관에 자율 협력금을 내면 세금·공과금처럼 전액 비용으로 넣어도 되나요?
- 법인이 매입 부가세를 비용으로 입력하면 매입공제 문제도 없어지는가요?
- 법인의 외국 납부 세금을 공제 신청하면서 비용에도 전액 넣으면 되는가요?
- 대출 담보 평가에서 회사 자산 가격이 올랐으면 그 금액이 바로 법인세 이익인가요?
- 배당 직전에 다른 회사 주식을 산 법인도 수입배당 익금불산입을 그대로 적용하나요?
- 은행이 회사 채무를 일부 면제하면 장부 적자만큼 법인세 소득에서도 자동 제외되나요?
- 법인세를 돌려받아 다른 국세에 충당했다면 회사 매출로 다시 넣어야 하나요?
- 다른 회사가 자본준비금을 줄여 준 배당을 받으면 법인은 전액 소득에서 제외하나요?
- 합병 뒤 장부를 하나로 합치면 승계사업의 구분경리도 끝난 건가요?
- 회사가 다른 사업을 사 왔는데 자체 결손금이 있으면 사업 양수 후 장부도 나눠야 하나요?
- 법인과세 신탁을 여러 개 맡으면 수탁자 명의가 같으니 소득도 한꺼번에 계산하나요?
- 투자회사가 신탁 재산과 자기 사업 돈을 함께 관리하면 수익도 같은 회사 소득인가요?
- 법인이 건물 잔금을 냈지만 등기는 아직이라면, 취득세도 등기할 때까지 기다릴까?
- 건물 잔금을 나중에 내기로 하고 먼저 등기했다면, 취득세 시기도 잔금일까지 늦춰질까?
- 부동산 계약을 취소했는데 취득세는 남을까? 증여 취소와 매매 해제의 조건은 다릅니다
- 부동산 대금을 여러 번 나누어 내면 모두 연부취득일까? 계약 형태와 지급 회차를 함께 봅니다
- 새 건물에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사용승인이 아직이라면, 취득세도 준공 서류까지 기다릴까?
- 임차인이 설치한 건물 부대설비인데 건물주가 취득한 것으로 볼 수도 있나요?
- 토지 지목은 아직 그대로인데 주차장으로 쓰기 시작했다면, 지목변경 취득세는 언제 보나요?
- 부동산을 사지 않고 법인 주식만 인수했는데 취득세가 생길 수 있나요?
- 해외 소유 건설기계를 나중에 소유권 넘기는 조건으로 빌려 들여오면, 취득세는 구매 때만 보나요?
- 리스 차량이 이용자 이름으로 등록돼 있으면 취득세의 취득자도 이용자인가요?
- 영업용 차량은 운수회사 명의인데 개인이 실제 구매대금을 냈다면 누가 취득자인가요?
- 주택조합이 산 부동산이면 조합원용과 일반분양용의 취득자도 모두 조합인가요?
- 상속 부동산을 대표 상속인 이름으로 정리하면 다른 상속인의 취득세도 사라지나요?
- 상속등기 뒤 가족끼리 다시 나누면 늘어난 지분도 언제나 원래 상속인가요?
- 부모 건물을 대출과 함께 받으면 채무액 부분은 항상 유상 취득으로 확정되나요?
- 가족이나 관계회사에서 싸게 산 부동산은 계약 가격만 취득세 가액으로 쓰나요?
- 신탁 부동산의 위탁자 지위만 넘겼는데 취득세 취득도 없다고 보면 되나요?
- 재산세 기준일 무렵 부동산을 매매하면 계약서에 정한 부담자가 법정 납세자인가요?
- 주택 건물과 부속토지 주인이 다르면 재산세도 건물주에게 전부 고지되나요?
- 부동산 소유권이 불명확하면 사용 중인 임차인이 언제나 재산세를 내나요?
급여·프리랜서 · 64편
- 종합소득세 신고 전, 소득과 비용 정리
- 급여와 원천세, 지급 전후의 확인표
- 프리랜서 세무, 지급 내역부터 모으기
- 직원인지 프리랜서인지 계약서보다 실제 일하는 방식이 중요한 이유
- 첫 직원을 채용하기 전 급여·원천 신고 준비
- 상여금·성과급을 지급할 때 원천 자료를 맞추는 방법
- 식대·교통비·복리후생비를 급여와 구분할 때
- 단시간·초단기 근무자의 급여와 소득자료를 확인하기
- 일용직을 고용할 때 일자별 근무·지급 자료 남기기
- 프리랜서 대금에서 원천징수했는데 신고서와 실입금이 다를 때
- 프리랜서 장비·소프트웨어 비용을 업무 경비로 정리하기
- 여러 회사·플랫폼에서 받은 용역대금을 한 번에 점검하기
- 해외 고객에게 용역비를 받을 때 계약·입금·세무자료 정리
- 퇴직·중도 퇴사자의 마지막 급여와 원천 자료 정리
- 창작자·콘텐츠 제작자의 광고수익·후원·저작권료 구분
- 중도 입사자가 전 직장 급여자료를 제출하지 못하면 연말정산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 두 직장에서 급여를 동시에 받았다면 회사별 연말정산 자료를 어떻게 맞추나요?
- 직장 급여와 개인사업 소득이 함께 있으면 연말정산과 종소세 자료를 어떻게 나누나요?
- 밀린 월급을 한꺼번에 받았을 때 지급연도와 귀속기간은 어떤 자료로 확인하나요?
- 급여를 잘못 많이 지급해 돌려받으면 원천자료와 급여대장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 급여 일부를 상품이나 이용권으로 제공하면 지급 자료를 어떻게 남기나요?
- 회사 제공 숙소와 주거비 지원금을 급여 자료에서 어떻게 구분하나요?
- 직원 교육비를 회사가 내거나 나중에 돌려줄 때 급여와 비용 자료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 미사용 연차수당과 마지막 월급을 함께 지급하면 어떤 항목을 구분하나요?
- 육아휴직 기간에 회사와 공공기관에서 각각 받은 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퇴직연금 지급액과 회사의 퇴직 정산금은 어떤 자료로 서로 구분하나요?
- 국내 회사의 주식 보상은 급여자료와 주식 취득자료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 고객이 출장비와 재료비를 대신 돌려줄 때 용역대금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 용역 계약이 취소돼 받은 위약금과 이미 수행한 작업대금은 어떻게 나누나요?
- 이미 원천징수된 용역비를 고객에게 반환하면 어떤 기록을 확인하나요?
- 선급 저작권료를 받은 뒤 판매량에 따라 정산하면 소득자료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 팀 대표가 용역비 전액을 받은 뒤 팀원에게 배분하면 각각 어떤 지급자료가 필요한가요?
- 일회성 강연료·자문료와 반복적인 용역비는 어떤 사실로 소득 종류를 확인하나요?
- 비거주자에게 국내 용역대금을 지급하기 전 신원·수행 장소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 국내에서 해외 회사에 원격 근무하고 급여를 받으면 고용·지급 자료를 어떻게 모으나요?
- 사회보험료가 나중에 소급 정산되면 급여대장과 직원 부담금을 어떻게 맞추나요?
- 지급명세서에 내 용역비 일부가 빠졌다면 누구에게 어떤 정정을 요청하나요?
- 직원 사망 후 유족에게 지급한 급여·퇴직금·위로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고용관계 없이 받은 국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고 팔면 한 번의 주식 양도인가요?
- 직원이 가족 계좌로 월급을 보내 달라고 하면 급여 자료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 월급을 외화로 약정했는데 일부는 원화로 지급했다면 무엇을 비교해야 할까요?
- 잠정 성과급을 나눠 지급한 뒤 실적이 확정되면 어느 금액부터 봐야 할까요?
- 직원 급여에 관한 법원 문서를 받았다면 회사의 지급 기록은 무엇이 달라질까요?
- 파견 직원의 월급을 두 회사가 나눠 부담하면 명세와 회사 간 정산은 같을까요?
- 퇴사한 직원에게 교육비를 돌려받을 때 마지막 월급에서 바로 빼도 될까요?
- 직원 동호회 회비를 월급에서 모아 보내면 회사는 무엇을 따로 판단해야 하나요?
- 휴게시간 자동 차감 중에도 전화 응대를 했다면 근무기록은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
- 휴업으로 쉬는 날 회사 교육에 참석했다면 휴업과 실제 근로를 어떻게 나누나요?
- 직원이 병원비 때문에 월급을 미리 달라면 가불과 대여금을 어떻게 나누나요?
- 회사 식비 카드와 고정 식사수당을 함께 주면 급여와 실제 경비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 직원 할인으로 산 회사 제품을 다시 팔면 복지 할인이라는 설명만으로 충분할까요?
- 재직 중 만든 발명의 보상금을 퇴사 뒤 받으면 급여와 같은 소득인가요?
- 퇴사 후 작년 성과급을 받으면 모두 퇴직소득으로 신고하나요?
- 대표이사를 그만두고 이사로 계속 일하면, 그때 받은 돈을 모두 퇴직금으로 볼까요?
- 직원이 공제신고서를 안 냈는데 회사가 아는 가족정보로 연말정산해도 되나요?
- 출산 축하금을 세 번 나눠 주기로 했는데, 두 차례 지급 기준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 보육 수당 대상 자녀가 둘이고 연중 생일을 맞으면, 한도를 가족 단위로 묶나요?
- 업무상 부상 합의금에 밀린 월급도 섞여 있다면, 전부 보상금으로 처리할까요?
- 급여명세서 보험료에 회사 부담분과 직원 대납분이 함께 보이면, 모두 비과세인가요?
- 생산라인과 사무업무를 함께 맡는 직원의 야간수당은 직함만 보고 비과세하나요?
- 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이면 모두 비과세인가요, 회사 자문위원회와 법정 위원회는 다를까요?
- 직원 업무 아이디어 공모전 상금을 포상금이라고 부르면 급여와 무관한가요?
- 퇴사 후 받은 미사용 연차 정산금도 지급일이 늦었으니 모두 퇴직소득인가요?
- 새 회사에서 연말정산하면 전 직장의 급여와 이미 낸 세금은 없어지나요?
부동산·양도 · 68편
- 집을 팔기 전, 양도세 계산의 출발점은 자료 정리입니다
- 임대소득 신고 전, 월세와 보증금 그리고 주택 현황을 나눠 적으세요
- 부동산 계약 전 세무 검토, 가격보다 거래 구조를 먼저 살핍니다
- 부동산 취득·보유 지방세, 소유 현황과 시점을 기준으로 점검하세요
- 1세대 1주택 양도, 거주와 보유 자료는 어떻게 모을까
- 공동명의 주택 매도, 양도대금과 비용은 어떻게 나눌까
- 상속받은 집을 팔 때 취득가액과 보유기간 점검
- 세입자가 있는 집 매도, 보증금 승계와 잔금 정리
- 집 수리비, 양도 필요경비로 보려면 무엇을 남겨야 할까
- 토지와 건물을 함께 팔 때 대금을 나누는 기준
- 증여받은 부동산을 곧 팔 계획이라면 먼저 확인할 것
- 공유 토지 매각, 지분 변동과 매각비용 정리
- 계약과 잔금 사이에 주택 수가 바뀌면 양도일은 언제일까
- 주택 매매가 해제되거나 잔금이 틀어졌다면 신고 전 점검
- 임대하던 상가를 매도할 때 건물·임대 자료 정리
- 가족이 대신 낸 부동산 매입·공사비, 누구의 비용일까
- 분양권 양도, 납입금·프리미엄·중도금 승계를 나누는 준비표
- 조합원입주권 매도, 종전 자산과 분담금·청산금을 연결하기
- 철거·신축 중 다른 집 매도, 자산 상태의 변화를 증빙하기
- 농지 매도 전 자경 검토, 경작 주체·기간·이용 자료를 모으기
- 유휴 토지 매도, 실제 이용과 법적 제한 기간을 기록하기
- 공익사업 수용 보상, 토지·지장물·영업손실과 지급 방식을 나누기
- 옛 부동산 매입 자료가 없을 때, 취득가액 근거를 복원하는 순서
- 상가주택 매도, 층별 실제 용도와 면적 자료를 맞추기
- 공실 임대 물건의 비용, 임대 의도·사용 상태·지출 목적을 연결하기
- 전세권·임차권 이전, 권리 대가와 보증금 정산을 구분하기
- 혼인으로 두 집이 된 경우, 세대·주택 이력을 함께 준비하기
- 이혼 부동산 이전, 재산분할·위자료·매매의 원인을 나누기
- 매도 후 가격이 바뀐 합의, 원거래와 사후 지급을 대조하기
- 오피스텔 업무·주거 전환, 기간별 실제 사용을 증빙하기
- 미등기 건물 매도, 실제 소유·건축·사용 이력을 복원하기
- 해외 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매도, 양쪽 당사자의 세무자료 나누기
- 남의 땅에 지은 건물, 임대 종료의 철거·귀속·보상 자료 정리
- 부동산 교환 계약, 양쪽 자산 가치와 차액·채무를 따로 기록하기
- 부동산 장기 분할 대금, 등기·인도·사용·청산 사건을 나누기
- 공유물 분할과 현금 보정, 지분·가치·대가 이동을 비교하기
- 분할한 토지 일부 매도, 원필지의 취득비와 잔여 원가 추적하기
- 재산세·종부세 고지 대조, 소유·지분·가격·계산 단계를 나눠 보기
- 홈페이지를 통째로 양도받았는데 사진 편집과 프로그램 수정 권리도 같을까요?
- 상표권을 사는 비용과 매달 브랜드 사용료를 내는 비용은 같은 자산일까요?
- 한 자산으로 관리하던 생산설비의 일부를 팔면 누계상각도 어떻게 나눌까요?
- 골프·콘도 회원권을 개인 중고거래로 팔면 생활용품 처분처럼 보아도 되나요?
- 상장주식을 지인에게 직접 팔면 소액주주의 장내 거래처럼 과세에서 빠지나요?
- 개발제한구역의 이축권을 건물과 함께 넘기면 대금 전부를 건물 가격으로 적나요?
- 부동산을 많이 보유한 회사의 주식을 조금씩 팔면 일반 주식 양도만 보면 되나요?
- 임대보증금을 승계하고 적게 송금한 집, 취득가액도 현금 차액만 쓰나요?
- 집 매수 때 이어받은 담보대출을 나중에 갚으면 취득원가가 다시 늘어나나요?
- 매도자에게 안 보내고 그 채권자에게 잔금을 지급해도 취득대금을 입증할 수 있나요?
- 분할 잔금에 붙인 약정 이자와 늦게 낸 연체 이자는 취득원가가 같나요?
- 집을 사면서 낸 소송비라면 임대료 분쟁 변호사비도 취득가액에 더하나요?
- 수용 보상금을 늘린 소송비가 증액보다 크면 전부 양도비로 빼나요?
- 집을 팔기 위해 임차인에게 지급한 이사비는 보증금 반환과 같은 양도비인가요?
- 집을 살 때 의무 매입한 채권을 바로 팔아 손해 봤다면 어떤 금액을 남기나요?
- 오래된 집을 고친 비용은 도배부터 증축까지 모두 양도 원가인가요?
- 공사 영수증을 못 받았지만 계좌로 지급했다면 양도 필요경비는 무조건 빠지나요?
- 잔금 전에 매수자가 집을 고쳤다면 그 공사비는 누구의 취득원가인가요?
- 임대사업에서 감가상각한 건물을 팔면 처음 매입가를 그대로 취득가액에 쓰나요?
- 분양 옵션 가전과 이동식 가구를 모두 집의 취득가액에 합쳐도 될까요?
- 계약서에 토지와 건물 값을 원하는 대로 나누면 양도 원가도 그대로 인정되나요?
- 양도 신고 수수료와 평소 부동산 자문료를 모두 양도비로 넣어도 될까요?
- 오래전 집을 산 계약서가 없으면 현재 감정가를 취득가액으로 골라 쓰나요?
- 잔금을 다 내기 전에 소유권 등기를 받았다면 양도소득세 취득일도 마지막 송금일인가요?
- 잔금을 청산한 뒤 등기가 늦어졌다면 양도소득세 날짜도 등기 완료까지 미뤄지나요?
- 미완성 건물 값을 먼저 다 냈다면 양도소득세 취득일도 그 잔금일인가요?
- 한 필지를 나눈 뒤 일부 토지를 팔면 취득일도 새 지번이 생긴 날인가요?
- 가등기를 먼저 해 두었다가 본등기를 하면 양도소득세 취득일도 가등기 날로 돌아가나요?
- 분양권을 사서 완성된 집을 등기했는데 권리를 산 날부터 집의 취득일을 쓰면 되나요?
- 국내사업장 없는 외국법인이 한국 부동산 소득을 끝내면 사업연도도 매각일에 끝나나요?
상속·증여 · 114편
- 가족에게 재산을 이전하기 전, 증여 사실과 평가 근거를 남기세요
- 상속 신고 준비, 재산 목록보다 먼저 전체 현황을 확인하세요
- 비상장주식 평가 전, 회사의 숫자와 거래 맥락을 모읍니다
- 가업과 가족 자산 이전, 실행보다 먼저 승계의 목적과 조건을 맞춥니다
- 혼인·출산 관련 증여, 공제 전에 확인할 조건
- 부담부증여, 채무를 넘겼다는 사실은 어떻게 입증할까
- 증여한 재산을 돌려받으면 증여세 신고는 어떻게 볼까
- 부모가 빌려준 돈, 증여가 아니라 대여로 설명하려면
- 자녀 명의 계좌에 모아 둔 돈, 증여 시점은 언제일까
- 증여 부동산의 시가, 기준시가만 보면 될까
- 해외 부동산을 가족에게 증여할 때 국내 자료 준비
- 상속재산에 빚이 섞여 있을 때 채무 공제 자료 정리
- 손자녀에게 바로 증여할 때 한 번 더 따질 점
- 사망 전 가족에게 건넨 돈, 상속세 자료에서 확인할 것
- 해외에 있는 상속재산, 국내 신고 자료는 어떻게 모을까
- 상속포기·한정승인 전후 세금자료를 구분하는 방법
- 사망보험금, 계약자·납부자·수익자가 다를 때 준비할 자료
- 사망 전 임대료·사업소득과 사망 후 수령액을 나누는 방법
- 상속 예금·펀드·주식, 사망일 자료를 요청하는 순서
- 오래된 계좌가 안 보일 때 상속재산 조사 메모 만들기
- 가상자산·디지털 지갑 상속, 보유 수량과 권리를 정리하기
- 상속재산 분할 합의를 바꾸기 전, 최초 합의와 변경안을 비교하기
- 장례비와 상속재산 관리비, 가족별 지출을 구분하는 법
- 사망자 돈으로 산 가족 명의 재산, 소유와 자금 관계 확인하기
- 사망 전 큰 인출·매각, 사용처 자료를 모으는 방법
- 회사와 대표가 관여한 보험금, 상속 자료와 법인 장부 나누기
- 유언대용신탁, 계약과 수익권을 상속 목록에 연결하기
- 여러 가족에게 받은 돈, 증여자별 이력표 만드는 법
- 증여자가 세금·취득비까지 내줬을 때 자금 이동 정리하기
- 가족에게 빌려 준 돈을 면제할 때 남겨야 할 기록
- 가족 집·상가를 무료로 쓸 때 계약과 실제 사용 확인하기
- 학교 직접 납부와 자녀 계좌 지원, 교육비 자료 구분하기
- 생활비로 받은 돈을 모아 투자했을 때 사용 흐름 정리하기
- 가족에게 자동차를 넘길 때 이전일·시가·대금 준비하기
- 가족에게 상장주식 이체, 수량과 평가 기준일 확인하기
- 비상장주식 증여 전후 증자·감자, 추가 자료 준비하기
- 상속재산을 단체에 기부할 때 유언·자격·실제 출연 확인하기
- 가업 승계 뒤 업종·고용·지분이 달라졌을 때 재점검하기
- 부양·사업 운영 조건을 붙여 재산을 줄 때 약정과 이행 정리하기
- 배우자가 퇴직금을 받은 해, 부양가족 소득은 어디서 갈리나요?
- 배우자 주식 매도대금이 큰데 매출처럼 가족 소득에 넣어야 하나요?
- 부모님의 국민연금 수령액, 부양가족 공제는 세전 총액만 보면 되나요?
- 형제자매가 부모 생활비를 나눠 냈다면 누가 부양가족 공제를 신청하나요?
- 대학생 자녀가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을 받으면 어떤 소득부터 구분하나요?
- 부모님이 임대보증금을 돌려받았다면 새로운 소득으로 보나요?
- 부모가 병원에서 받은 장애인 증명과 복지카드는 세무에서 같은 자료인가요?
- 부모님이 재혼한 경우 새 배우자를 부양가족으로 보는 자료는 무엇인가요?
- 해외에 사는 부모를 부양할 때 송금과 거주 증명은 각각 무엇을 보여 주나요?
- 이혼 후 자녀를 번갈아 돌본다면 공제와 교육비 부담을 어떻게 나누나요?
- 가족이 사망한 해의 공제는 사망 전 지출과 가족 상태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 연말에 태어난 자녀의 공제, 출생신고일과 실제 출생일은 어떻게 다루나요?
- 성인 장애 자녀가 소득을 얻었다면 나이 예외와 소득 조건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 한부모 추가공제와 여성 추가공제를 동시에 입력했다면 무엇을 비교하나요?
- 부모를 부양하던 가족이 취업하면 기존 공제를 어떻게 다시 판단하나요?
- 가족의 소득자료 제공 동의를 받았는데 공제 자격도 확인된 건가요?
- 부모님이 요양시설에 계시면 주소가 달라도 생계 자료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 사실혼 배우자를 가족 공제에 넣기 전 어떤 관계를 구분해야 하나요?
- 형제자매의 학비를 내줬다면 부양가족과 교육비 조건은 왜 다르게 보나요?
- 입양 절차가 진행 중이면 양육 사실과 법적 관계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 가족이 국민기초생활 지원을 받는다면 일반 부양가족과 자료가 어떻게 다르나요?
- 가정위탁 아동의 돌봄 기간이 바뀌면 공제 자료는 어떤 사건을 담아야 하나요?
- 부모님의 금융수입이 늘어난 해, 부양가족 소득자료는 왜 상품별로 필요한가요?
- 자녀가 창작 활동 대금을 받은 해, 부모 공제는 사업자등록 여부만 보면 되나요?
- 맞벌이 부부가 부모 병원비를 함께 냈다면 기본공제와 의료비를 왜 나눠 보나요?
- 가족의 부양 대상이 연중 바뀌었다면 이전 비용은 언제의 관계로 설명하나요?
- 공제받던 부모가 재산을 팔았다면 입금액보다 어떤 소득자료가 중요한가요?
- 부부 중 한 명이 휴직 중이라면 전년도 자료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 같은 부모를 자녀와 손자녀가 부양한다면 공제 신청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 가족에게 생활비를 보내는 일과 세법상 생계를 같이한다는 말은 어떻게 다른가요?
- 부모님의 소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회사 제출 마감에는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 배우자와 자녀의 기본공제를 같은 이름으로 두 회사에서 신청했다면 어디부터 읽나요?
- 자녀가 결혼한 해, 부모가 이전에 낸 보험·교육비는 어떤 관계로 설명하나요?
- 경로우대와 장애 관련 추가공제가 겹치는 부모는 무엇을 따로 설명하나요?
- 부양가족이 외국 국적이면 관계 증명과 소득 증명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같은 주소의 형제자매가 따로 생활비를 쓰면 생계 공제는 무엇을 보나요?
- 기부금 영수증이 배우자 이름이면 맞벌이 부부는 어떤 조건을 나눠 보나요?
- 가족 카드로 본인 보험료를 냈다면 계약자·피보험자·납입자를 왜 나누나요?
- 부모 생활비를 현금으로 드렸다면 기록이 없을 때 어떤 사실부터 복원하나요?
- 배우자 사업이 적자인 해, 매출과 소득금액은 왜 따로 설명해야 하나요?
- 가족 공제에서 의료비와 교육비의 소득 조건을 같은 표로 보면 왜 틀릴 수 있나요?
- 가족 이름을 잘못 입력한 공제자료, 단순 인적 오류와 자격 오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 가족 의료비를 사업 경비에도 넣었다면 연말정산과 왜 다시 대조해야 하나요?
- 가족 지원금을 돌려받았는데 기존 지출 공제는 어떤 항목부터 달라지나요?
- 퇴직한 배우자의 가족 공제와 본인 의료비는 같은 소득 조건으로 판단하나요?
- 가족에게 여러 해 무이자로 빌린 돈은 처음 받은 날만 대출 이익을 계산하나요?
- 부모가 보증한 자녀 대출을 대신 갚으면 무조건 현금 증여로 보나요?
- 과거 증여가 새 증여에 합산되면 이미 낸 증여세도 다시 전부 내나요?
- 부모 집을 담보로 자녀가 대출받으면 돈을 안 줬어도 증여 이익을 보나요?
- 가족에게 부동산을 싸게 팔면 증여가 아니라 매매라서 가격 차이는 무관한가요?
- 가족이 큰 치료비를 보내 주면 통장에 들어온 금액 전부가 비과세인가요?
- 상속받은 저작권의 사용료는 돌아가신 원작자의 인세와 같은 소득인가요?
- 돈을 빌려준 부모가 돌아가시면 자녀의 차입금도 자동으로 없어지나요?
- 가족 대출을 보증하겠다고 문자로 답했으면 민법상 보증계약이 끝난 건가요?
- 가족의 앞으로 생길 빚을 모두 보증한다면 최고액이 없어도 되는 건가요?
- 부모와 미성년 자녀가 함께 상속받으면 부모가 분할협의서에 자녀 몫도 서명하나요?
- 상속포기를 검토하면서 고인의 예금이나 물건을 먼저 사용해도 괜찮나요?
- 상속 승인·포기의 기간은 항상 사망일에서 바로 계산하나요?
- 미성년 때 부모 빚을 상속받았는데 성인이 된 뒤에야 채무 초과를 알았다면 어떻게 보나요?
- 가족이 모두 상속에 참여하나요, 직계가족과 형제자매의 순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자녀의 가족은 대습상속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 재혼 배우자의 자녀와 입양한 자녀는 상속 관계를 같은 방식으로 보나요?
- 오랫동안 함께 산 배우자가 혼인신고가 없으면 상속 자료에서 무엇이 달라지나요?
- 부모를 오래 돌본 자녀는 상속재산에서 간병비만큼 자동으로 더 받나요?
- 살아 있을 때 증여계약을 쓰고 사망한 뒤 재산을 주면 생전 증여로 신고하나요?
- 부양하지 않은 가족은 새 민법 규정으로 상속권이 자동으로 사라지나요?
- 부부가 같은 집에 살면 각자의 이자와 배당도 가족 합계로 과세하나요?
- 부모에게 증여받은 국내주식을 곧바로 팔면 증여한 날의 평가액이 매수 원가인가요?
- 가상자산을 증여한 날 거래소 화면의 원화 잔액으로 증여가액을 적어도 되나요?
- 상속인끼리 협의분할하고 나중에 등기한 부동산은 등기일부터 보유한 것으로 보나요?
- 증여 계약일과 돈을 보낸 날이 다른데 부동산의 증여 취득일은 어느 날짜인가요?
- 부모 부동산을 대출과 함께 받으면 대출 잔액 전체가 양도소득세 계산의 대가인가요?
- 펀드를 증여한 날 기준가격이 없으면 내 매수원금으로 평가하나요?
-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자녀에게 증여하면 못 받을 것 같은 채권은0원인가요?
- 부모가 보험료를 낸 만기보험금을 성인 자녀가 받으면 자녀 명의 보험이라 증여가 아닌가요?
해외·투자 · 78편
- 해외에서 번 소득, 국내 신고 전에 확인할 것
- 거주자·비거주자, 체류일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
- 해외금융계좌 신고, 월말 잔액과 명의부터 점검
- RSU·스톡옵션, 부여일과 행사·베스팅 기록을 구분
- 해외 이주 전 국내 주식, 국외전출세 요건을 확인하세요
- 해외주식 매도, 매입·환전 내역을 한 표로 맞추기
- 해외 ETF의 분배금과 매매차익, 자료를 따로 보기
- 해외 거래소 가상자산, 지갑 이동과 매매기록 정리
- 해외 증권계좌가 여러 개라면 연간 거래를 합산하는 방법
- 해외 배당 원천징수, 외국납부세액 자료 확인 순서
- 해외 파견 급여, 실제 근무일과 지급 기간 맞추기
- 해외금융계좌 신고 검토, 잔액 산출 자료 준비
- 해외 회사 주식보상, 급여와 주식 매도 자료 연결하기
- 해외투자 손실이 난 해, 신고자료를 생략해도 될까
- 외화소득 원화 환산, 여러 환전일을 섞지 않는 방법
- 해외주식 분할·합병 후 매도, 취득원가를 이어 붙이는 법
- 해외 예금이자, 지급명세와 현지 원천징수 확인
- 국내주식·해외주식·해외 상장 ETF를 함께 거래했다면 신고자료를 어떻게 분리하나요?
- 외국에서 이미 낸 세금을 나중에 돌려받으면 국내 신고 자료는 무엇을 다시 확인하나요?
- 해외 연금이나 퇴직계좌에서 돈을 받으면 지급기관·납입·인출 내역을 어떻게 모으나요?
- 직원 주식 매입제도로 산 해외주식은 본인 납입금과 할인 혜택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 스톡옵션을 주식 대신 현금으로 정산받으면 어떤 계약·계산 자료를 요청하나요?
- RSU 세금을 내기 위해 일부 주식이 자동 매도됐다면 급여와 거래내역을 어떻게 맞추나요?
- 퇴사로 해외 주식보상 권리가 취소되면 이전 지급·원천자료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 해외 채권의 이자·매도가격·만기 상환금은 어떤 자료로 구분하나요?
- 해외 펀드 분배금에 원금 반환과 수익이 섞여 있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 해외 파트너십 투자에서 현금을 받지 않았는데 소득 배분 명세가 오면 어떻게 준비하나요?
-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보관료·자문료는 어떤 내역으로 따로 모으나요?
- 내 해외계좌 사이에서 옮긴 돈을 새 소득과 구분하려면 어떤 이체 자료가 필요한가요?
- 증여·상속으로 받은 해외주식을 팔 때 취득자료는 어떤 문서로 이어야 하나요?
- 해외 증권계좌에 신용대출과 담보주식이 함께 있으면 계좌 잔액 자료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 공동명의 해외계좌에서 돈의 주인과 수익 배분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 해외 회사 계좌에 서명 권한만 있는 경우 개인 계좌와 어떤 자료로 구분하나요?
- 해외 생활을 끝내고 귀국하기 전 보유 자산과 소득 이력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 조세조약 검토를 위해 외국 거주자증명서를 받으면 어떤 기간·신원 정보를 확인하나요?
- 국내와 해외에 사업 공간·인력이 나뉘어 있으면 계약과 수행자료를 어떻게 준비하나요?
- 해외 부동산 임대수입과 현지 관리비·대출비용은 어떤 자료로 구분하나요?
- 해외 개인사업을 매각해 받은 돈에 자산대금·영업권·미수금이 섞이면 어떻게 나누나요?
- 해외 증권사가 연간 명세를 수정했으면 기존 신고와 어떤 항목부터 비교하나요?
- 해외 투자 사기나 지급중단으로 회수하지 못한 돈은 어떤 증거로 손실 경위를 정리하나요?
- 해외주식 대여로 받은 돈에 대여료와 대체 지급이 섞였다면 같은 배당인가요?
- 해외 펀드가 추가 납입을 요구하면 처음 투자금과 같은 자산으로 보면 될까요?
- 해외 증권계좌의 남은 현금이 자동 운용되면 은행 예금과 같은 이자인가요?
- 해외주식 손실과 환헤지 이익이 맞물리면 신고자료도 순액으로 적을까요?
- 같은 해외 회사 주식을 두 시장에서 사고팔면 원래 주식과 계속 같은 자산일까요?
- 거래가 없던 해외 휴면계좌를 다시 열면 올해 새로 만든 계좌처럼 보면 될까요?
- 외국 세금 증명서에 가족 이름이 있다면 내 소득의 납부세액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 해외 투자 분배금에서 세금과 관리수수료가 함께 빠졌다면 공제 자료도 순액인가요?
- 외국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더 받아 돌려받으면 원금과 이자를 어떻게 나누나요?
- 해외 배당이 반송된 뒤 다시 입금되면 배당을 두 번 받은 것으로 보나요?
- 국외자료를 기다려 조사 결과를 일부만 받았다면, 나머지 항목은 끝난 건가요?
- 외국정부가 세운 기관에서 급여를 받으면 한국 소득세가 자동으로 면제되나요?
- 외국에서 설립한 회사의 중요한 결정을 한국에서 한다면 항상 외국법인인가요?
- 외국법인이 한국에 사업장을 두 곳 운영하면 법인세 납세지도 두 곳으로 나누나요?
- 한국 법인의 해외지점에서 본점으로 돈을 보내면 배당으로 새 매출을 잡나요?
- 국내에 등록되지 않은 해외 특허라면 한국에서 쓰는 대가도 원천세가 없나요?
- 외국 설치업체에 한국 사업자등록이 있다면 설치대금 원천세도 무조건 안 떼나요?
- 외국법인 기술자의 항공료를 대신 냈다면 용역 원천세에서 모두 빼도 되나요?
- 한국 회사가 해외 계좌에서 외국업체에 지급하면 한국 원천 검토는 없어지나요?
- 국내 영업대리인이 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면 외국법인의 국내사업장 검토도 없나요?
- 외국회사 장비를 빌리고 소유권은 받지 않았는데 송금액도 단순 물품대금인가요?
- 해외 프랜차이즈 계약에 상표·운영 노하우·교육이 묶여 있으면 모두 같은 사용료인가요?
- 해외 지점이 직접 빌려 현지 사업에 쓴 돈의 이자도 한국 본사가 지급하면 항상 국내원천인가요?
- 외국 로펌이 해외 사무실에서만 일한 자문료도 외국 송금이라는 이유만으로 원천세가 없나요?
- 외국회사의 한국 창고를 보관용이라 부르면 판매팀과 같이 운영해도 국내사업장이 아닌가요?
- 송금대행사가 외국업체에 돈을 보냈다면 우리 회사 원천징수 책임도 넘어가나요?
- 한국 사업장의 사고 보험금을 외국 본사가 받으면 해외 보험금이라 한국과 무관한가요?
- 외국 거래처에 계약 취소 위약금을 지급하면 원래 물품대금처럼 처리하면 되나요?
- 외국 주주에게 현금은 안 줬는데 자본거래로 지분 가치가 늘면 원천 검토도 없나요?
- 외국업체 대가를 분할 지급하면 원천징수도 계약 총액을 첫날 한 번만 처리하나요?
- 외국회사의 한국 지점 하나를 닫으면 다른 지점이 있어도 마지막 사업연도가 끝나나요?
- 한국 직원 보상을 외국 모회사가 주식으로 주면 국내 급여 검토에서 빠지나요?
- 해외 자회사 배당은 외국에서 온 돈이면 모두 95% 익금불산입인가요?
- 외국의 비영리단체가 한국에서 대가를 받으면 비영리 이름만으로 법인세 검토가 없나요?
- 외국법인 주주가 상장 때 기존 주식을 팔면 원천징수는 증권사만 하는가요?
- 경매대금이 외국법인에 배당되면 총낙찰가 전체에서 원천세를 계산하나요?
- 외국 항공사의 국내 대리점이 국내사업장이 아니면 항행 소득 지급 원천도 없어지나요?
- 금융회사가 내국인 발행 어음을 중개하면 명시적 위임장이 없어도 원천 대리 규정을 보나요?
신고·권리구제 · 82편
- 세무조사 통지를 받았다면, 자료 제출 전 쟁점부터 정리
- 신고를 마친 뒤 오류 발견, 경정청구 검토 순서
- 세금 처분에 이견이 있다면, 불복 기한부터 확인
- 기한후신고와 수정신고, 어떤 상황에 해당할까
- 경정청구 준비, 누락 공제의 계산과 증빙 연결하기
- 과세예고통지서를 받았다면 고지 전 의견 기회를 확인
- 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경로를 고르기 전 볼 것
- 세금 납부가 곤란할 때,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구분
- 세무서 자료제출 요구, 범위와 제출본을 관리하는 법
- 불복 청구서의 증거, 주장별로 정리하는 실무 순서
- 전자송달된 세금 문서, 수령·열람 날짜를 보관하세요
- 세무대리인을 바꿀 때 신고·불복 자료 인계하기
- 세무 상담·사전답변을 요청할 때 사실관계 쓰는 법
- 세금 통지서의 기한, 수령일과 제출일을 따로 관리
- 불복 결정문을 받은 뒤, 결과와 다음 기한 읽는 순서
- 같은 세금을 두 번 낸 것 같다면 납부번호·계좌·고지서를 어떻게 대조하나요?
- 환급금이 통장에 안 들어오고 다른 세금에 충당됐다고 하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 계좌나 재산 압류 통지를 받으면 체납내역과 해제 검토 자료를 어떻게 정리하나요?
- 분납이나 납부기한 연장이 승인됐으면 회차·담보·조건 변경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 신고를 제때 하기 어렵지만 납부는 가능한 경우 어떤 연장 절차를 확인하나요?
- 환급 결정에 적힌 가산금과 실제 입금액이 다르면 어떤 날짜를 확인하나요?
- 내가 모르는 사업이나 소득에 대한 세금 통지를 받으면 명의 도용 자료를 어떻게 모으나요?
- 위임하지 않았거나 위임을 끝낸 대리인이 신고했다면 접수와 권한 자료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 오래된 신고서와 증빙을 잃어버렸다면 기관과 전 대리인에게 무엇을 요청하나요?
- 한 해의 비용이나 이월금액을 고치면 이후 신고서도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 고지서 금액이 신고·납부 내역과 안 맞으면 세액·가산세·기납부액을 어떻게 나누나요?
- 같은 거래에 국세와 지방세 통지가 함께 오면 각 기관의 절차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 납세자가 사망한 뒤 상속인이 정정이나 불복을 준비하면 어떤 권한 자료가 필요한가요?
- 법인을 청산하거나 정리하는 중에 세금 사건이 남아 있으면 누가 자료를 관리하나요?
- 세무조사 중 조사 대상 기간이나 거래 범위가 넓어지면 어떤 통지·요청을 기록하나요?
- 세무조사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우면 연기 요청 사유와 자료를 어떻게 준비하나요?
- 세무조사가 중지됐다가 재개되면 기간과 자료 제출 이력을 어떻게 이어서 관리하나요?
- 자료 요구나 조사 진행이 부당하다고 느끼면 권리보호 요청에 어떤 사실을 적나요?
- 세금 불복을 접수했는데 납부 고지도 남아 있으면 무엇을 따로 확인하나요?
- 불복에서 일부만 인정됐으면 재계산 고지와 환급·남은 쟁점을 어떻게 대조하나요?
- 불복 증거에 고객 정보나 제삼자 자료가 있으면 제출 범위와 보관본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 전자 신고를 보냈는데 접수증·신고서·납부서가 서로 다르면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 조사에 낸 외국어 계약 번역이 원문과 다르면 어떤 내용부터 바로잡아야 할까요?
- 법인이 합병됐는데 예전 회사 이름으로 진행 중인 불복 사건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 거래처가 폐업한 뒤 받은 확인서는 당시 거래를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을까요?
- 두 대리인이 같은 세목을 맡고 있다면 각 신고 파일의 범위를 어떻게 나눌까요?
- 불복 결정서의 회사명·과세기간이 원사건과 다르면 단순 오타로 넘겨도 될까요?
- 조사 면담에 세무사를 함께 부를 수 있나요, 기장 위임과 같은 절차인가요?
- 세무조사 통지에 정기선정이라고 적혀 있으면 탈세가 확정된 건가요?
- 불복 대리인에게 합의 권한을 줬다면 청구 취하도 자동으로 맡긴 건가요?
- 조사에 맡긴 원장 원본이 급히 필요하면 언제 반환을 요구할 수 있나요?
- 같은 세목과 연도를 다시 조사한다고 하면 이전 조사와 어떤 범위를 비교하나요?
- 법인세 조사인데 부가세 자료도 요구합니다, 한 세목만 보면 되는 건 아닌가요?
- 회사 자료인데 세무서에 다시 요청할 수 있나요, 납세자의 정보 제공 권리는 어디까지인가요?
- 조사 자료에 직원 개인정보가 있는데, 공식 제출과 외부 공유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거래처 확인을 이유로 부분조사가 세 번 왔다면, 법의 횟수 제한은 무엇을 세나요?
- 같은 세금 처분에 심사청구와 심판청구를 모두 넣으면 더 안전한가요?
- 회사 세금 때문에 보증인에게도 청구가 오면, 본인이 회사 처분을 다툴 수 있나요?
- 이의신청 결정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시 이의신청을 반복하면 되나요?
- 재조사 결정 뒤 다시 고지를 받으면, 원래 재결청에 다투는 예외가 있나요?
- 세무 관련 과태료도 세금 고지와 똑같이 국세 심사·심판을 하면 되나요?
-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았는데 안내된 준비 기간을 그냥 15일로 생각해도 되나요?
- 해명 자료를 더 내려고 회사가 조사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바로 늘어나는가요?
- 세무조사 중지 통지를 받았는데 장부 제출 요구가 계속 오면 어떻게 구분하나요?
- 조사 중 다른 연도 자료를 달라는 요청이 왔다면 조사범위가 자동으로 늘어난 건가요?
- 세무조사 예정일이 남았는데 더 볼 사항이 없으면 반드시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AI 세무 도우미가 ‘제출 완료’라고 답하면 국세청 신고 접수도 끝난 건가요?
- 교부결정 금액과 정산 확정액이 다르다면, 처음 받은 지원금은 언제 수입으로 봐야 할까?
- 제품 한 개를 판매할 때마다 받는 공공지원금, 일반 운영비 보조와 부가세가 다를 수 있을까?
- 지원기관이 연구 결과물을 구매하는 계약이라면, 연구지원금이라는 이름만으로 부가세를 빼도 될까?
- 사업주가 고용지원금을 받으면 직원 급여에서 그 금액을 빼고 신고해도 될까?
- 국고보조금으로 설비를 산 법인, 장비값을 비용으로 빼면 지원금은 영구 면세가 될까?
- 장비를 먼저 산 뒤 국고보조금을 받은 개인사업자, 과거 비용과 사후 지원은 어떻게 이어야 할까?
- 보조사업에서 부가세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회사의 매입세액 공제도 못 받는 걸까?
- 보조금을 돌려줄 때 원금·계좌 이자·제재금이 함께 청구됐다면, 모두 같은 비용일까?
- 지원받아 산 장비를 중고로 팔고 싶다면, 사업 종료 뒤에도 기관 승인이 필요할까?
- 지원받은 사업을 다른 법인에 넘기면, 보조금과 장비의 세무 이력도 자동으로 따라갈까?
- 같은 외주비를 두 지원사업에 제출했다면, 회사 비용도 두 번 잡아도 될까?
- 공동과제 대표기업 통장으로 들어온 지원금, 참여기업에 보낸 돈도 전부 대표기업 비용일까?
- 고객에게 제품값을 환불했는데 가격보조금도 반환한다면, 같은 매출을 두 번 취소하는 걸까?
- 기관이 장비 판매자에게 지원금을 바로 지급했다면, 내 통장에 안 들어온 장비는 장부에서 빼도 될까?
- 직원이 퇴사해 고용지원금을 돌려줬다면, 이미 지급한 급여도 취소해서 원천자료를 바꾸나요?
- 지원기관이 장비 감가상각비를 정산에서 뺐다면, 법인세 비용에서도 장비를 지워야 할까?
- 보조금 전용계좌의 이자를 기관에 돌려줘야 한다면, 은행 이자 내역은 없던 것으로 처리할까?
- 지원사업 계획을 바꿔 다른 개발비에 썼다면, 실제 회사 비용이어도 보조금은 반환 대상일까?
- 설비 지원금의 사용계획을 냈지만 장비를 사기 전에 법인을 정리한다면, 기존 손금 조정은 어떻게 될까?
- 지원금을 현금 대신 장비로 받았다면, 무상 장비라서 법인 장부에 아무것도 안 남겨도 될까?
장부·업종실무 · 225편
- 기장 프로그램을 옮겼는데 잔액이 달라졌다면: 이관 대조표부터
- OCR 영수증의 날짜·세액·합계가 어긋날 때 원본 대조하는 법
- 은행 CSV 날짜가 하루씩 밀릴 때: 시간대와 처리일을 나누기
- 카드 파일을 다시 불러와 전표가 늘었을 때 중복 입력 찾기
- 주문 CSV의 옵션 행이 빠졌다면 주문 합계부터 다시 맞추기
- 분할 입금 한 건을 여러 주문에 연결할 때: 배분 잔액이 남는 이유
- 공유 장부에서 누가 숫자를 바꿨는지 모를 때 변경 이력 복원하기
- 통장 적요 자동분류가 사업주 이체를 매출로 읽었을 때
- 거래처 코드를 합쳤는데 다른 사업자의 증빙이 섞였을 때
- 월 마감 뒤 엑셀 수식이 바뀌었다면 확정본과 작업본 나누기
- 장부는 흑자인데 통장 잔액이 줄었다면: 이익과 현금의 연결
- 매출 대금에서 세금 예산을 따로 잡고 싶다면 무엇을 나눌까
- 성수기 재고를 미리 샀는데 현금이 모자랄 때 구매 계획 읽기
- 소량 제작 상품의 마진을 계산할 때 재료비만 빼면 놓치는 것
- 개인사업의 생활비 인출을 정하기 전 운영 여력 보는 법
- 베이커리 한 반죽에서 여러 제품이 나올 때 배치별 원가를 읽는 법
- 로스터에게 원두 가공을 맡겼을 때 원물·가공비·납품을 연결하기
- 식당 판매 재료가 직원 식사에도 쓰일 때 목적별 사용을 기록하기
- 케이터링 행사 인원이 바뀌었을 때 청구와 실제 제공을 연결하기
- 다회용 컵을 외부 업체와 회수할 때 컵 수량과 서비스비 나누기
- 헬스장 휴회로 이용 기간이 바뀌면 결제·이용·환불 기록을 나누기
- PT 고객 결제를 센터가 받는다면 수업 대가와 공간 이용료를 구분하기
- 체험 클래스가 끝났는데 작품을 찾아가지 않았다면 보관과 제공을 구별하기
- 강사가 수업을 취소해 대체 클래스를 제공했다면 원거래를 이어 읽기
- 온라인 클래스와 재료 키트를 다른 날 제공할 때 제공표 만드는 법
- 상표를 팔면서 도메인·디자인 파일도 넘긴다면 거래 대상을 나누기
- 상표 사용료가 최소 보장액과 판매 연동액으로 나뉘면 정산표 읽기
- 공유 특허 지분을 팔 때 동의·대가·기존 이용 관계를 연결하기
- 특허 출원 단계의 계약과 등록된 권리의 계약을 혼동하지 않기
- 상표 매각 대금을 조건부로 받는다면 등록·사용·잔금을 분리하기
- 리워드 펀딩이 목표에 못 미쳤다면 예약·결제·반환 상태를 나누기
- 펀딩 리워드를 여러 차례 배송하면 약속·출고·추가 부담 연결하기
- 펀딩 결제 실패가 반복되면 약정 참여와 실제 수금을 구별하기
- 펀딩 제작비가 예상보다 늘었을 때 모금액과 실제 비용 읽기
- 제작자·기획사·플랫폼이 함께한 펀딩에서 당사자별 거래표 만들기
- 맞춤 제작 시안을 승인받은 뒤 수정이 생기면 원안·추가 작업을 나누기
- 중고 물품을 개별 매입해 팔 때 시리얼·상태·대금으로 거래를 연결하기
- 제품 회수 후 제조사가 보전한 돈을 고객 환급과 나누어 읽기
- 구매자와 선물 수령인이 다르면 계약·배송·환급 주체를 구별하기
- 품절인데 주문을 더 받았다면 재고·결제·제공 의무를 나누기
- 네일 예약금과 노쇼 비용, 시술 매출과 분리해야 하는 이유
- 애견미용 추가요금과 병원 연계비, 누가 제공한 서비스인지 정리하기
- 반려동물 호텔 숙박 패키지, 먹이·돌봄 옵션과 미사용 밤을 나누는 법
- 팝업 카페의 매출 배분, 장소 수수료와 공동 판매를 혼동하지 않기
- 공방 완성품 보관료, 수업료와 다른 거래로 바뀌는 순간
- 온라인 예약판매의 배송일을 바꿀 때, 고객 동의와 매출 정산을 함께 남기는 법
- 편집숍에 맡긴 공방 제품, 출고 수량과 매출을 같게 보면 안 되는 이유
- 온라인 교환 주문의 추가금, 원판매를 지우지 않고 차액을 연결하기
- 헬스장 기구 수리와 성능 확장, 같은 수리비로 처리하기 어려운 경계
- 카페 머신 체험 임대 후 구매, 이미 낸 월 사용료를 어떻게 연결할까
- 공동 가마 소성비, 예약한 공간과 실제 작업 비용을 분리하는 공방 정산
- 꽃 배달을 협력 꽃집에 맡길 때, 주문 주체와 대신 받은 돈을 나누기
- 악기 수리의 점검비와 실제 수리비, 견적 거절 뒤 받은 돈의 성격
- 사진 스튜디오의 촬영비와 이미지 사용권, 원본 납품까지 한 상품일까
- 반찬 정기배송의 건너뛴 주차, 대금 이월과 식재료 원가를 따로 보기
- 브랜드 개점비에 로고 사용·현장교육·초도물품이 함께 들어 있다면
- 특허 사용 허락을 받은 제품을 외주 생산할 때, 제조 계약만으로 충분할까
- 함께 만든 캐릭터 상품 수익, 공동저작권과 공동사업 정산은 같은가
- 교육용 PDF 판매와 강사의 재배포 허락, 구매만 하면 학생에게 나눠도 될까
- 상표 사용기간이 끝난 뒤 남은 포장재와 상품, 재고 소진 약정이 필요한 이유
- 리워드 소재나 기능을 바꿀 때, 후원자에게 같은 제품이라고 말하기 전에
- 펀딩 프로젝트의 협찬금, 로고 노출과 제품 제공을 약속했다면
- 리워드 광고 대행의 성과 보너스, 결제액과 실제 주문 완료액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까
- 첫 리워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개인, 사업자등록 전 준비비와 첫 판매를 구분하기
- 리워드 없는 추가 응원금, 상품대금과 함께 받았을 때 구분할 기록
- 도매 외상대금 일부를 받았는데 나머지는 반품과 맞바꾼 경우
- 계절 매장이 월세를 먼저 냈을 때, 지금 쓸 수 있는 현금과 기간 비용을 나누기
- 매장 광고 이용권을 선구매했지만 아직 게시하지 못했을 때의 정산
- 출장 원데이클래스의 선지급 장소비, 참가자가 줄어도 남는 비용을 설명하기
- 공방 동업자가 재료비를 먼저 냈을 때, 출자와 대납을 같은 돈으로 보지 않기
- 독립서점의 작가 행사 참가권, 책과 음료를 묶어도 모두 도서 판매일까
- 공방이 교습 등록을 했는데 완제품도 판다면, 수업 이름만으로 면세를 정하지 않기
- 촬영과 네일 시술을 맞바꾸면, 현금이 없다는 이유로 거래도 없는 걸까
- 즉시 할인과 구매 뒤 캐시백, 같은 판촉비로 묶기 어려운 차이
- 납품 견적의 부가세 포함 여부가 빠졌을 때, 받은 총액을 먼저 되짚기
- 카페 대관의 최소 주문 금액, 음료 판매와 공간 대가가 갈리는 지점
- 네일숍의 자리 공유, 매출 비율로 받는 돈이 임대료인지 운영 대가인지
- 현금함에 잔돈 시재와 직원 대납금이 섞이면, 남은 돈이 곧 매출일까
- 세탁 재작업과 고객 의류 손상 보상, 받은 대금과 돌려준 돈을 나누기
- 카페 견본 원두와 후기 약속 제품, 무료라는 말만으로 같은 증정일까
- 농산물 직매장의 과일과 즉석 음료, 같은 재료라고 같은 세무 품목일까
- 작가 원화와 그림을 인쇄한 굿즈, 작품 가격과 복제·사용 권리를 나누기
- 유료 전시의 입장권과 작품 판매, 문화행사 이름이 모든 대가를 정하지 않는 이유
- 헬스장의 아마추어 대회 참가비, 운동 행사라고 모두 면세는 아닌 이유
- 중고 미술품 판매점의 작품과 골동품,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같은 면세는 아닙니다
- 외상 거래의 조기 결제 할인, 받은 금액이 줄었다고 모두 대손은 아닙니다
- 늦게 받은 납품대금의 연체이자, 부가세 제외와 수입 제외는 같은 말일까
- 한 사업주의 두 매장 사이 상품 이동, 내부 반출이면 세무 기록도 없을까
- 카페 재고를 사업주 가족이 사용했을 때, 매출 누락과 개인 소비를 구분하기
- 사업자등록은 했지만 매장을 열지 못했다면, 남은 상품과 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하기
- 카페 SNS 월 관리비, 제작한 게시물과 실제 운영한 채널을 나누어 정산하기
- 소상공인 홈페이지 개설비와 유지관리비, 사이트를 받았다는 말만으로 자산이 될까
- 로고 시안 세 개를 받았지만 하나만 골랐다면, 미선정 시안 권리와 제작비를 구분하기
- 외주 홍보물에 들어간 폰트·사진, 제작물을 넘기면 라이선스도 넘어갈까
- 광고 대행사에 맡긴 선불 예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누구의 돈일까
- 온라인 구독의 무료 체험을 유료로 바꿀 때, 처음 가입 동의만으로 끝날까
- 연간 선납한 서비스가 중간에 끝났을 때, 남은 달만큼 자동 환불하면 될까
- 회원탈퇴 버튼을 눌렀는데 구독 청구가 계속될 때, 세 가지 종료를 나누기
- 사업자 명의로 온라인 상품을 샀다면, 소비자 규정이 언제나 제외될까
- 동네 음식료 배달의 일부 적용 제외, 온라인 주문이면 모든 철회 규정이 같은가
- 개인사업자가 낸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사업 통장에서 냈으니 경비일까
- 매장 운영 중 낸 과태료와 고객 보상, 같은 손실로 경비 처리하기 어려운 이유
- 사업주 가족 여행에 거래처 방문이 끼어 있다면, 여행비 전체가 업무비가 될까
- 누구에게 빌렸는지 불명확한 사업 차입, 이자를 보냈다고 경비가 끝나지 않습니다
- 개점 식사와 거래처 선물, 광고비·업무추진비·개인 모임을 나누기
- 카페가 회사에 회의용 커피를 납품할 때 세금계산서 요청을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요?
- 가게 화재보험과 사장님 적립보험을 같은 보험료 계정에 넣어도 될까요?
- 침수로 버린 제과점 원재료와 보험 보상금을 한꺼번에 손실로 계산해도 될까요?
- 비수기에 닫은 공방의 설비 유지비는 매출이 없으면 전부 개인 지출이 될까요?
- 상인회에 낸 회비·행사 분담금·개인 후원금을 모두 협회비로 넣어도 될까요?
- 입점 소개 수수료를 사전 계약 없이 보냈다면 판매 비용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 남은 빵을 푸드뱅크에 기증할 때 일반 무료 증정과 무엇이 달라질까요?
- 상품을 확인하려고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을 거절해도 될까요?
- 각인 상품은 주문제작이라는 안내만 붙이면 취소·반품을 전부 막을 수 있을까요?
- 온라인 강의 한 편을 열었는데 전체 과정 환불을 막아도 될까요?
- 광고와 다른 상품을 보냈는데 일반 변심 반품비를 고객에게 받아도 될까요?
- 반품을 받았는데 카드 취소가 지연될 때 쇼핑몰은 무엇까지 해야 할까요?
- 대행사가 산 디자인 템플릿을 세 고객의 홈페이지에 함께 써도 될까요?
- 퇴사한 직원이 만든 매장 SNS 사진과 글은 계속 써도 될까요?
- 구입한 원화 작품을 매장 굿즈로 인쇄해 판매해도 될까요?
- 고객에게 납품한 광고물을 대행사 포트폴리오에 다시 공개해도 될까요?
- 우리 매장 적립 포인트와 플랫폼이 보전해 주는 포인트는 매출 금액이 같을까요?
- 여러 점포가 함께 쓰는 적립금은 같은 브랜드면 모두 자기적립 포인트일까요?
- 외부 포인트 결제를 받았지만 보전금이 없다면 상품 공급가액은 0원이 될까요?
- 식당에서 받은 봉사료를 종업원에게 전달하면 음식값과 함께 매출로 잡아야 할까요?
- 가구를 먼저 넘기고 대금을 나누어 받으면 매달 받은 돈만 공급가액이 될까요?
- 매장 상품권을 팔고 아직 제품을 안 줬다면 상품 공급은 언제 기록할까요?
- 현금 자판기의 매출은 상품이 나온 날과 돈을 꺼낸 날 중 언제 보나요?
- 헬스장 연회비를 한 번 받으면 부가세도 결제한 기간에 전액 들어갈까요?
- 3년 상표 사용료를 선불로 받으면 브랜드 제공자의 부가세 시기는 어떻게 볼까요?
- 제작을 끝냈는데 고객 잔금을 못 받으면 용역 공급도 아직 안 끝난 것일까요?
- 공공 보조금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주의 모든 수입에서 제외해도 될까요?
- 과세 판매와 면세 수업에 같이 쓴 장비를 팔면 전체 판매대가가 부가세 대상일까요?
- 가게에서 쓰던 장비를 집으로 가져가면 중고 시세만으로 부가세를 계산할까요?
- 취미로 사 둔 재료를 개업 뒤 상품 제작에 쓰면 원가는 현재 시세로 정할까요?
- 플랫폼에서 입금받은 판매대금은 모두 전자결제 발급공제 대상일까요?
- 작게 운영하는 매장이 두 곳이면 현금영수증 가입 수입 기준도 따로 볼까요?
- 연말에 두 달만 영업한 쇼핑몰은 작은 실적만으로 간이과세 기준을 판단할까요?
- 기업 고객을 늘리려고 간이과세를 포기하면 다시 돌아오는 데 어떤 제약이 있을까요?
- 소매점에 작은 도매 거래가 생기면 매출액이 적어도 간이과세 제외를 볼까요?
- 한 해에 여러 번 고친 설비의 수선비는 영수증마다 소액이면 전액 경비일까요?
- 재해로 못 쓰게 된 설비를 원래 용도로 복구하면 단순 수선비일까요?
- 연결해야 작동하는 장치를 각각 100만원 이하로 사면 소액 자산이 될까요?
- 사업용 노트북을 산 해에 비용으로 넣으려면 결제일만 보면 될까요?
- 임차 공방을 나가며 철거한 인테리어의 남은 장부가액은 어떻게 보나요?
- 연말에 결제한 설비가 아직 영업에 쓰이지 않았다면 감가상각은 언제 시작할까요?
- 새 제품의 시제품·설계 비용은 모두 당장 경비가 되거나 모두 개발비가 될까요?
- 기계 할부금이 남아 있으면 소유권 이전까지 감가상각을 기다릴까요?
- 판매 홈페이지·계약자·대금 수령자가 다르면 고객 환급을 서로 넘겨도 될까요?
- 주문 버튼 뒤에 접수 완료만 보이면 판매 가능 여부까지 알려 준 것일까요?
- 늘 다시 시작되는 마감 타이머와 허위 잔여 수량을 이벤트에 넣어도 될까요?
- 구매 의사가 없다고 한 고객에게 자동 상담 메시지를 계속 보내도 될까요?
- AI로 만든 상품 사진을 실제 촬영·실제 고객 결과처럼 광고해도 될까요?
- 농어민에게 직접 산 재료는 계산서가 없으면 의제매입 공제를 전혀 못 받을까요?
- 원재료를 한 계절에 몰아 산 제조업은 의제매입 한도를 연간으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가게 대출로 재고와 가족 생활비를 함께 쓰면 이자는 모두 사업 경비일까요?
- 공급업체가 준 구매 장려금은 받은 만큼 원재료값을 줄이면 될까요?
- 공급자가 무료 냉장고를 보내 주면 무상 자산인지 빌린 장비인지 어떻게 볼까요?
- 사업 빚을 일부 면제받았는데 돈이 안 들어왔으니 수입도 없는 것일까요?
- 세금 환급과 환급가산금이 들어오면 사업 수입으로 모두 넣어야 할까요?
- 직접 만든 중간 제품을 다음 제품의 원료로 쓰면 내부 매출을 두 번 잡을까요?
- 홍보 대가를 현금 대신 제품으로 받으면 수입 가액은 누구의 가격을 볼까요?
- 판매가격이 내려간 재고를 연말에 임의로 반값 평가하면 경비가 늘어날까요?
- 유통기한이 먼저 끝나는 물건을 출고하면 세무 평가도 선입선출로 해야 할까요?
- 연말 결산 때 재고 평가방법을 바꾸면 그해 신고에도 바로 적용할까요?
- 커피 상표의 디저트 지정상품만 팔고 원두 이름은 계속 쓸 수 있을까요?
- 상표 매매대금을 다 받았는데 이전 등록이 남았다면 거래는 끝난 걸까요?
- 전용실시권 계약을 맺은 공방이 특허 생산을 다른 업체에 맡겨도 될까요?
- 특허를 담보로 잡은 채권자가 그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팔 수 있을까요?
- 공동 상표의 내 지분만 담보로 맡겨 가게 자금을 빌릴 수 있을까요?
- 거래처 대표 결혼식에 낸 현금 축의금은 영수증이 없어도 비용인가요?
- 접대 식당 대신 다른 가게 이름으로 찍힌 카드 전표를 받아도 되나요?
- 직원 숙소를 빌린 보증금과 월세를 모두 그달 인건비로 넣어도 될까요?
- 카페 대표가 배운 커피 수업과 가족 취미 수업을 같은 교육비로 처리할까요?
- 마트에서 산 소모품이 각각 3만원 이하라면 적격증빙이 없어도 되나요?
- 회사 급여를 받으면서 시작한 온라인 가게가 적자라면 근로소득과 합칠 수 있나요?
- 상가 임대는 적자이고 카페는 흑자인데 한데 빼면 될까요?
- 올해 다시 적자이고 예전 결손도 남았다면 어느 금액부터 쓰나요?
- 올해 추계신고를 하면 예전 장부 신고의 결손금도 공제할 수 있나요?
- 가게 적자가 나면 예금 이자와 배당소득 세금도 모두 줄어드나요?
- 지난해 상품 판매의 추가 운송비가 올해 확정되면 작년 비용을 다시 고쳐야 하나요?
- 동네 행사에 후원금을 내고 가게 이름을 실으면 모두 광고비인가요?
- 친분 있는 다른 가게에 재고를 아주 싸게 넘기면 할인 매출로만 끝날까요?
- 기부금 한도를 넘겨 남긴 금액은 다음 해 새 기부보다 먼저 쓰나요?
- 인스타그램 DM으로 주문받고 현장에서 결제하면 통신판매가 아닌가요?
- 학원 등록증이 있는 회사가 온라인 수업을 팔면, 모든 과정이 같은 면세 교육일까?
- 학원이 자체 교재를 외부에도 판매하면, 수강료와 교재 판매는 같은 면세 근거일까?
- 자동차운전학원도 가르치는 곳인데, 등록된 학원이라는 이유로 교육 면세를 적용할까?
- 회사가 직원 수강료를 한꺼번에 내면, 교육 대신 기업 용역으로 보아 부가세를 붙여야 할까?
- PDF나 전자책 파일로 팔면 모두 면세 출판물일까, 온라인 자료 판매자가 봐야 할 조건은?
- 면세 도서를 만들기 위한 인쇄·편집비라면, 출판사가 받은 모든 용역도 면세일까?
- 인터넷신문의 유료 구독료와 광고 게재료, 같은 매체 수입이면 모두 면세일까?
- 뉴스통신사가 특정 회원에게 금융정보를 팔면, 뉴스라는 이름으로 같은 면세를 적용할까?
- 책 대여·실내 열람과 예약 좌석 이용권을 함께 팔면, 모두 도서 면세라고 볼까?
- 박물관 입장권과 유료 교육 워크숍, 같은 시설에서 열리면 같은 면세 근거일까?
- 국내에서 면세로 파는 책을 해외로 수출하면, 매입세액은 계속 공제할 수 없을까?
- 장의용역을 미리 계약하고 돈을 받았다면, 선불 상품·물품·실제 장례 서비스는 어떻게 나눌까?
-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화장품을 따로 팔면, 병원에서 받은 돈이라 모두 진료 면세일까?
- 치과에서 비급여로 받은 돈은 모두 과세일까, 미용 진료의 열거와 기능 치료는 어떻게 다를까?
- 동물병원에서 예방약을 단순 판매한 것과 실제 투약·진료는 같은 면세 항목일까?
- 장기요양기관이면 모든 돌봄 계약이 면세일까, 인정받은 이용자와 일반 계약은 왜 나눌까?
- 간병업체가 사람을 연결해 준 것과 직접 돌봄을 제공한 것은 같은 면세 용역일까?
- 산후조리원이 분만 이후 일반 휴식·요양 상품도 팔면, 시설 이름만으로 같은 면세일까?
- 신고한 소독업체가 청소·방역을 함께 청구하면, 모든 건물 관리비가 같은 면세일까?
- 기업 고객이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국내 면세 교육도 임의로 부가세를 붙여 청구할까?
- 고객이 준 원단으로 제작했는데 자투리를 팔았다면, 가공료와 잔여 원단은 누구의 거래일까?
- 위탁제조 공장이 원재료까지 사는 계약, 완제품 판매와 가공료 청구는 어디서 갈릴까?
- 고객이 금형비를 냈는데 금형은 공장에 남아 있다면, 제작대금과 사용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까?
- 양산을 취소하면서 시제품은 고객이 가져갔다면, 취소 정산금 전부를 위약금으로 볼 수 있을까?
- 납품 검사에서 일부만 합격했을 때, 전량 반품과 가격 인하는 왜 다른 처리일까?
- 연간 구매량을 채워 단가가 내려갔다면, 소급 에누리와 판매 장려금은 어떻게 다를까?
- 주문보다 더 보내거나 덜 보낸 물품, 재고 차이와 추가 매출을 언제 구별해야 할까?
- 회수용 팔레트를 돌려받지 못해 보증금을 잡았다면, 용기 판매와 손해 정산은 어떻게 갈릴까?
- 운송사가 준 파손 보상금을 고객에게 넘겼다면, 판매대금·환불·배상금은 왜 따로 봐야 할까?
- 고객이 완제품을 오래 찾아가지 않을 때, 보관료와 처분대금은 원매출에 어떻게 연결할까?
- 보관료를 못 받아 창고 물품을 유치했을 때, 내 재고·보관 매출·채권은 어떻게 나눌까?
- 해외 물품 구매를 대신했는데 내 명의로 수입했다면, 구매대행 수수료만 매출이라고 해도 될까?
- 고객이 자기 협력사로 직접 납품하라고 했다면, 도착지와 세금계산서 수취인은 왜 다를까?
- 위탁 판매점이 폐업해 재고를 돌려받았다면, 재고 회수와 판매대금 미수는 어떻게 나눌까?
- 렌탈료에 정기 소모품 교체가 포함됐다면, 장비 소유와 교체품 대가를 어떻게 구별할까?
- 고장 부품을 보내면 교환품 값을 깎아 주는 수리 계약, 구품 반환과 새 부품 공급은 어떻게 이어질까?
- 설비 설치가 끝나지 않았는데 일부 라인을 먼저 가동했다면, 잔금과 공급시기를 어떻게 볼까?
- 설비값에 교육과 장기 유지보수를 묶어 샀다면, 자산값과 앞으로 받을 서비스를 어떻게 나눌까?
- 구형 장비를 넘기고 신형 장비값에서 빼 받았다면, 보상판매 차액만 비용으로 잡아도 될까?
- 고객 장비를 개조하며 새 부품을 추가했다면, 수리비·성능 개선·부품 판매는 어떻게 나눌까?
개인소득·금융 · 137편
- 실손보험금을 다음 해에 받으면 작년에 낸 의료비와 어떤 자료를 연결하나요?
- 병원에서 의료비 일부를 돌려줬다면 환급 사유별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 부모 병원비를 여러 사람이 나눠 결제했다면 한 장의 영수증을 어떻게 읽나요?
- 건강검진 패키지에 미용·선택 서비스가 섞였다면 청구 항목은 왜 나눠야 하나요?
- 치과 치료에 기능 치료와 미용 목적이 섞이면 어떤 설명이 필요하나요?
- 안경·렌즈 구매비는 결제자와 사용자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 보청기와 보조기기 구매에 지원금이 있다면 원가와 실부담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 산후조리 청구에 숙박·추가 서비스가 섞이면 어떤 항목을 보여 줘야 하나요?
- 신생아 입원비가 부모 이름으로 청구됐다면 진료 대상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 난임 관련 약제와 시술을 함께 결제했다면 항목별 자료는 왜 필요한가요?
- 해외 진료비를 국내 카드로 결제했다면 카드 자료가 의료비 요건도 대신하나요?
- 요양시설 청구에 돌봄·식사·진료가 섞였다면 무엇을 나누어 보나요?
- 간병비를 개인에게 지급했다면 병원 치료비와 어떤 점이 다르나요?
- 의료비 영수증의 환자 정보가 틀렸다면 무엇을 정정해야 하나요?
- 병원비를 카드 할부로 냈다면 진료·결제·청구 월은 왜 나눠야 하나요?
- 치료 예약금을 냈다가 취소했다면 의료비와 반환을 어떤 사건으로 보나요?
- 부모 치료비를 자녀 회사가 지원했다면 누구의 실제 부담으로 남나요?
- 처방약과 일반 건강제품을 함께 샀다면 약국 영수증을 어떻게 나누나요?
- 의료비 할인 쿠폰과 포인트를 썼다면 표시가격과 부담액은 어떻게 다르나요?
- 학자금 대출을 부모가 대신 갚았다면 등록금 공제와 왜 다른 질문인가요?
- 장학금을 나중에 반환받았다면 교육비 납입증명은 어떤 금액을 설명하나요?
- 대학 등록금에 기숙사·식비·교재비가 섞였다면 무엇을 따로 보여 줘야 하나요?
- 본인 대학원 학비와 가족 대학원 학비는 같은 교육비 조건인가요?
- 직업훈련비에 정부 지원과 개인 부담이 섞이면 어떤 숫자가 남나요?
- 해외 학교 학비는 송금증 외에 어떤 관계와 과정 자료가 필요한가요?
- 교환학생 학비를 국내·해외 두 학교에 냈다면 같은 학기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 어린이집 청구에 특별활동과 물품이 섞이면 교육비 증명은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 초등학생 학원·체육 교육비는 어떤 과정과 대상 조건을 보여 줘야 하나요?
- 교복·현장학습 비용은 학교 납부와 직접 구매를 왜 나눠 보나요?
- 장애 자녀 재활교육과 일반 상담비는 기관·서비스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 교육비 영수증에 가족 대신 다른 사람이 표시됐다면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나요?
- 월세에 관리비·주차비가 함께 청구되면 계약 금액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 월세를 가족 계좌에서 대신 보냈다면 계약 명의와 부담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 맞벌이 배우자가 다른 지역에 월세로 살면 같은 세대 공제를 어떻게 나눠 보나요?
- 월세를 미리 여러 달 냈다가 이사하면 지급·반환 기간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 공동 임차한 집에서 방값을 나눠 냈다면 월세 공제 자료는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
- 임대인이 영수증을 안 주면 월세의 실제 지급은 어떤 자료로 설명하나요?
- 연중 집을 취득한 근로자는 월세와 다른 주거 공제를 어떤 시점으로 나누나요?
- 전세 계약금을 빌렸는데 임차차입 공제는 대출 명칭만 보면 되나요?
- 처음 소득이 생긴 뒤 ISA를 가입한다면 증명서가 없는 기간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 ISA 만기를 연장할 때 최근 월급과 직전 연도 소득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ISA에서 생활비를 일부 빼면 수익이 아니라 원금부터 인출한 것으로 보나요?
- ISA 손실이 있는데 해지 정산에 세금이 나온다면 무엇을 나눠 봐야 하나요?
- ISA 이자와 배당을 다시 투자했는데 납입 한도에도 더해야 하나요?
- 일반 증권계좌의 주식을 ISA로 그대로 옮겨도 세제혜택 대상이 되나요?
- 연금저축을 다른 금융기관으로 옮겼는데 올해 새 납입액에 더하나요?
- 퇴직금과 개인 추가 납입이 같은 IRP에 들어오면 세액공제 자료는 어떻게 갈리나요?
- ISA 만기금을 연말과 다음 해에 나눠 연금으로 옮기면 자료는 어떻게 이어야 하나요?
- 연금계좌에서 공제받지 않은 납입금을 빼려면 왜 과거 신고자료가 필요한가요?
- 연금저축과 IRP가 여러 개면 각 금융기관의 공제금액을 그대로 더해도 되나요?
-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한 뒤 추가 입금하면 평소 납입처럼 공제되나요?
- 연금계좌가 원금보다 손실 나면 공제 안 받은 돈의 잔액도 그대로인가요?
- 연금을 매달 받다가 목돈을 더 찾으면 연금수령 한도는 월별로 따로 보나요?
- 55세가 되면 새 연금계좌에서도 바로 모두 연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 연금저축보험과 일반 연금보험은 같은 세액공제 자료를 내면 되나요?
- 예금 만기 이자를 자동 재예치했다면 현금을 찾지 않아도 소득 시점이 생기나요?
- 은행마다 이자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금융소득 합산도 기관별로 끝나나요?
- 예금을 중도 해지해 이자가 다시 계산되면 처음 안내된 이자와 무엇을 맞추나요?
- 친구에게 빌려준 돈의 약정 이자를 못 받으면 입금이 없으니 소득도 없나요?
- 저축성보험을 10년 넘게 유지하면 보험차익은 무조건 비과세인가요?
- 저축성보험을 여러 회사에 나눠 가입하면 비과세 보험료 조건도 회사별로 보나요?
- 저축성보험 계약자를 자녀로 바꾸면 오래된 최초 납입일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 월적립식 보험에 목돈을 추가 납입하면 매월 기본보험료 조건은 그대로인가요?
- 종신형 연금보험에서 부모가 계약자이고 자녀가 수익자여도 같은 비과세 요건을 쓰나요?
- 보장성보험을 줄이고 연금으로 바꾸면 비과세 기간은 처음 가입한 날부터 세나요?
- 보험 배당금을 현금으로 안 받고 보험료에서 빼면 보험차익 계산에서도 빠지나요?
- 배당을 결정했지만 아직 통장에 안 들어왔다면 어느 해의 금융소득인가요?
- 무상증자로 주식이 늘었는데 현금을 안 받았어도 배당소득을 봐야 하나요?
- 유상감자로 돌려받은 돈은 전부 투자원금 반환인가요?
- 펀드 분배금이 자동 재투자되면 실제로 찾기 전까지 배당소득이 없는 건가요?
- 프리랜서 작업은 연말에 끝났고 대금은 다음 해에 받으면 어느 해 소득인가요?
- 운동선수가 여러 해 전속계약금을 한 번에 받으면 그해 사업소득으로 전부 잡나요?
- 프리랜서 고객이 폐업했는데 못 받은 대금을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도 되나요?
- 광고 촬영 대가로 카메라를 받으면 현금이 없으니 수입도 없는 건가요?
- 플랫폼 잔액을 아직 인출하지 않은 프리랜서는 은행에 들어온 돈만 수입으로 보나요?
- 고객이 출장 숙박비를 따로 돌려주면 프리랜서 수입에서 아예 빼도 되나요?
- 함께 작업한 프리랜서 팀의 보수가 대표 한 명 계좌로 들어오면 그 사람 수입만인가요?
- 프리랜서 종합소득세를 사업용 통장에서 냈으면 업무 비용으로 빼나요?
- 프리랜서 작업자금 대출을 갚을 때 원금과 이자를 모두 비용으로 넣나요?
-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된 뒤 지역 건강보험료는 어떤 세무 자료로 보나요?
- 현재 하는 프리랜서 업무 교육비와 새 직업을 위한 학원비를 같은 경비로 보나요?
- 집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프리랜서 일을 하면 사용료를 전부 경비로 넣나요?
- 개인 프리랜서가 자기 생활비로 가져간 돈을 사장 월급으로 비용 처리하나요?
- 작업용 소프트웨어를 2년치 선결제하면 결제한 해에 모두 비용으로 빼나요?
- 프리랜서가 업무 카메라를 중고로 팔면 개인 물건 거래라 소득과 무관한가요?
- 작품 공모전 상금과 의뢰받은 제작비는 왜 같은 입금으로 보면 안 되나요?
- 개인 카메라를 가끔 빌려주고 사용료를 받으면 무조건 사업소득인가요?
- 부모가 자녀 소유 집을 자기 대출 담보로 쓰려면 친권자로서 바로 동의할 수 있나요?
- 유언 내용을 컴퓨터로 출력하고 이름만 손으로 쓰면 자필 유언인가요?
- 스마트폰에 혼자 남긴 재산 배분 녹음은 바로 유언으로 집행할 수 있나요?
- 오래전에 쓴 유언에 집값이 적혀 있으면 상속세도 그 가격을 사용하나요?
- 법원에서 유언을 검인했다면 효력과 상속세 자료도 모두 승인된 건가요?
- 배당을 실제 받은 금액보다 신고 배당소득금액이 더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회사가 청산하며 돌려준 잔여재산은 개인 주주의 투자원금만 반환한 건가요?
- 운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돈만 투자한 공동사업 수익은 사업소득으로만 보나요?
- 채권 이자를 받기 전에 팔았는데 보유기간 이자소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자와 배당은 세금 뺀 입금액을 금융소득 합계로 쓰면 되나요?
- ISA를 해지해 정산된 수익도 일반 예금처럼 금융소득 합계에 더하나요?
- 사적연금을 많이 받으면 그 금액도 은행 이자·배당의 금융소득 기준에 더하나요?
- 신탁 수익권을 팔면 신탁 안의 부동산을 직접 판 것과 항상 같나요?
- K-OTC에서 판 비상장주식은 모두 양도소득 과세 대상에서 빠지나요?
- 골프장 주식을 팔면 주식 양도인가요, 시설 회원권 양도인가요?
- 선물·옵션 수익과 파생결합 금융상품 수익은 모두 같은 양도소득인가요?
- 주식 투자에서 손실이 났으면 같은 해 예금 이자 세금에서도 빼주나요?
- 적자가 난 비상장회사의 주식은 자녀에게 0원으로 증여해도 되나요?
- 온라인 갤러리에서 서화를 계속 팔아도 개인 소장품의 기타소득으로만 처리하나요?
- 개인 특허권을 넘기고 대금을 나눠 받으면 매번 입금된 해의 소득인가요?
- 매수 후 소유권을 지키려고 낸 화해금과 변호사비는 양도 원가가 될까요?
- 장기할부 건물의 현재가치할인차금을 경비로 썼다면 양도 원가에도 포함하나요?
- 직접 산 자재가 도급 공사비에도 들어 있다면 자가건설 원가를 어떻게 맞추나요?
- 매도 전에 임대보증금을 돌려줘 통장에 남은 돈이 적으면 양도이익도 작아지나요?
- 오래된 매매의 잔금 날짜를 모르면 기억나는 날을 양도소득세 취득일로 써도 되나요?
- 부동산 값을 오래 나눠 받으면 양도소득세도 최종 할부금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나요?
- 직접 지은 건물은 공사비를 다 낸 날과 사용승인일 중 어느 날 취득한 건가요?
- 임시사용승인보다 먼저 건물을 사용했다면 양도소득세 취득 이력은 어느 날짜부터인가요?
- 같은 부동산의 지분을 여러 번 사서 일부만 팔면 취득일도 하나로 합치나요?
- 부동산을 서로 바꾸고 차액만 보내면 양도소득도 그 차액만 생기나요?
- 매매를 해제하고 등기와 대금을 돌려받으면 이미 낸 양도소득세도 바로 취소되나요?
- 한 번 해제한 매매를 같은 사람과 더 낮은 가격으로 다시 계약하면 날짜와 대가는 하나로 합치나요?
- 건물 하자를 고칠 때까지 잔금 일부를 잡아두면 양도소득세 청산일도 수리 완료일인가요?
- 돈을 빌리면서 담보로 부동산 명의를 넘겼는데 이것도 바로 양도소득세 대상인가요?
- 빌려준 돈 대신 부동산을 받으면 현금 거래가 없으니 취득일과 양도가액도 없나요?
- 보험금을 늦게 받아 붙은 지연배상도 원래 보험금처럼 같은 성격인가요?
- 개인 계약을 취소하고 낸 돈만 돌려받아도 반환액 전체가 위약금 소득인가요?
- 부당이득 반환 소송에서 원금과 이자를 받으면 전부 예금 이자처럼 처리하나요?
- 분실물을 돌려주고 받은 보상금은 감사 선물이라 세금과 무관한가요?
- 가족 회사의 자산을 개인이 무료로 쓰면 현금이 없으니 소득도 없나요?
- 추첨 이벤트에서 물건을 받았으면 현금이 아니므로 경품 소득이 없나요?
- 친구와 함께 산 복권의 당첨금을 나눠 받으면 모두 증여인가요?
- 지인의 재산 매매를 소개하고 받은 수수료는 내 양도 대금인가요?
- 아직 소송 중인 받을 돈은 판결이 없으니 상속·증여 재산에서 빼도 되나요?
- 조건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재산권은 증여 평가를 아예 하지 않나요?
- 끝나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개인 권리는 현재 받은 돈만 평가하나요?
- 신탁의 원금은 자녀가 받고 수익은 부모가 받으면 모두 원금 전체를 평가하나요?
- 앞으로 받을 정기금 권리는 매년 받을 돈만 더하면 상속·증여 평가가 되나요?
- 근저당이 있는 재산을 증여할 때 등기 채권최고액이 곧 평가금액인가요?
- 개인 특허·저작권을 가족에게 넘길 때 등록에 쓴 비용만 재산 가치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