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상품 손실이 크지만 계좌 해지 정산에는 이자·배당 소득이 남아 있습니다.
계좌의 전체 평가손익과 ISA의 법정 이자·배당 정산액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읽은 법은 해지 기준 대상 손실 차감을, 시행령은 제외 손실·동종 자산 우선·배당·이자 순서와 보수·수수료 연결을 둡니다. 상품별 소득·손실·수수료를 기관 계산에 대응하고 밖의 계좌 손실을 섞지 마세요. 모든 손실이 동일하게 통산되거나 잔고 감소만으로 세금이 없어진다고 단정하지 않고 상세 제외와 실제 분류를 확인합니다.
잔고가 줄었다는 사실과 과세 정산액은 다른 숫자입니다
투자한 원금보다 현재 평가액이 적으면 세금도 없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익 화면은 투자 가치 변화이고 해지 정산은 법정 대상 소득·손실·수수료에 따라 계산합니다. 계좌 안 상품의 이자·배당·매매와 미실현 평가가 어떤 항목으로 표시되는지 나누어 보세요. 금융기관 요약의 수익률과 과세소득 숫자를 같은 기준이라고 가정하면 차이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원금·평가·실현·정산을 구별한 표가 있어야 실제로 어떤 손실이 반영되지 않았는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ISA 법은 해지 기준의 대상 손실 차감을 연결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제5항은 계약 해지일을 기준으로 계좌 대상 재산의 이자·배당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손실을 정해진 방법으로 차감하는 구조를 둡니다. 계좌 내 모든 손실을 아무 순서로 차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밖의 일반 계좌나 다른 사람 계좌의 손실도 같은 표에 더하지 않습니다. 어떤 투자대상자산에서 어떤 소득과 손실이 났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해지와 원천 처리의 법정 연결을 읽었다고 개별 상품의 실제 과세분류까지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니라 기관 명세의 근거를 추가로 대조해야 합니다.
시행령의 제외 손실과 차감 순서는 분리해 읽습니다
직접 열람한 시행령 제93조의4는 일정 손실 제외를 두고 같은 종류 자산의 소득에서 손실을 먼저 차감한 뒤 남은 손실을 배당·이자에서 순차 차감하는 구조를 규정합니다. 따라서 주식·펀드·기타 재산의 손익을 총액만으로 섞으면 법정 순서와 제외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제외 항목은 연결된 소득세·시행령의 상세 규정도 더 대조해야 합니다. 계산에서 빠진 손실이 어떤 항목으로 분류되었는지 묻고 단지 마이너스 숫자가 있다는 이유로 전액을 통산하라고 요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수수료도 손실·정산에 중복 들어갔는지 봅니다
ISA 시행령에는 계산한 금액에서 일정 보수·수수료 등을 차감하는 연결과 이미 주식 양도차손에 포함된 경우의 구별이 있습니다. 매매 내역의 손익이 수수료를 뺀 값인지, 별도 계좌 관리보수가 어떤 항목에 반영됐는지 읽어 보세요. 하나의 비용을 상품 손실과 정산 공제로 두 번 넣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총수수료 하나만 받았다면 상품·거래·관리 항목의 구성과 적용 근거를 기관에 요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청구된 모든 비용이 언제나 같은 차감 대상이라고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정산 차이는 상품·사건·금액으로 문의해야 합니다
상품별 이자·배당·실현 손실과 정산 대상·제외, 수수료를 나란히 적어 기관 계산과 대응합니다. 어떤 거래의 손실이 누락됐는지, 평가손실을 실현으로 오해했는지, 다른 기간 숫자인지를 구별해 보세요. 상품 코드와 거래일·수량·분배·매도·수수료 자료를 제시하면 담당자가 실제 분류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세액만 잘못됐다고 말하기보다 해당 손실의 정산 지위를 질문해야 합니다. 계좌 외 손실을 넣거나 미확인 제외 항목을 전액 인정된 것처럼 계산한 표는 검토 자료로 쓰지 않습니다.
해지 통지와 수정 결과까지 하나의 이력으로 남깁니다
해지일·기관 원천 정산·실제 수령과 설명·수정 통지를 이어 보존합니다. 계산 오류가 확인되면 어떤 상품과 비용·소득이 바뀌었는지를 원차이표에 기록하세요. 해지 절차가 끝났다고 정산 분류 검토가 자동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번 안내는 특정 수익률·비과세액·세액을 계산하거나 ISA가 손실을 회복해 준다는 설명이 아닙니다. 상품별 상세 제외와 당시 적용판의 미확인 항목을 남기면 왜 투자상 손실과 법정 소득이 달랐는지를 상담에서 차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챙길 자료
- 원금·평가손익·법정 과세소득을 구별합니다.
- 상품별 실현 소득·손실을 거래에 대응합니다.
- 제외 손실과 동종·배당·이자 차감 순서를 확인합니다.
- 수수료가 손실과 정산에 중복 포함됐는지 봅니다.
- 해지 원천 정산·문의·수정 결과를 보존합니다.
이어지는 질문과 답
Q1. 계좌가 손실이면 세금도 항상 없나요?
전체 평가와 법정 정산 기준은 다릅니다. 대상 소득·실현 손실·제외·순서·수수료를 실제 기관 계산에 대조해야 합니다.
Q2. 다른 증권계좌 손실도 ISA에 합산하나요?
ISA 계좌의 대상 손익 정산과 계좌 밖 손실은 구별해야 합니다. 다른 계좌 손실을 임의로 같은 계산표에 넣지 않습니다.
Q3. 왜 수수료도 별도로 봐야 하나요?
손실 계산에 이미 포함된 비용과 별도 정산 차감이 중복되지 않아야 합니다. 거래·보수별 구성과 적용 근거를 대응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아래에는 실제 열람 범위, 탐색용 자료와 이전 기록, 확인 시각·시행판을 구별해 두었습니다. 링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개별 사건의 요건이나 세액이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01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대한 과세특례 (시행 2026-09-18, 법률 제21467호)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docCls=jo&joBrNo=18&joNo=0091&lsiSeq=284389&urlMode=lsScJoRltInfoR 외부 원문 ↗1)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대한 과세특례 (시행 2026-09-18, 법률 제21467호)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docCls=jo&joBrNo=18&joNo=0091&lsiSeq=284389&urlMode=lsScJoRltInfoR 뒷받침 범위: 제1~12항을 실제 재열람: 가입·연장·소득 구분·계좌·납입·계약기간·해지 손익 계산·원천·중도해지·일부 인출·정보 확인·연금 전환 연결. 특정 고객 조건·상품 선택·실제 세액은 확정하지 않음. 확인 상태: official_text_reopened_scope_limited 열람/기록일: 2026-10-12T18:13:17Z
02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의4 ISA 과세특례 (시행 2026-09-18, 대통령령 제36587호)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pttninfSeq=164119 외부 원문 ↗2)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의4 ISA 과세특례 (시행 2026-09-18, 대통령령 제36587호)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pttninfSeq=164119 뒷받침 범위: 제1~17항 실제 열람: 가입·연장 증빙과 최초 소득 예외자료, 투자 계약·자산 이체 제한, 손실 제외·차감 순서·보수, 재투자와 납입 구분, 일부 인출 원금, 부득이 해지·신고의 구조. 연결 하위 조문·개별 상품 계산은 별도. 확인 상태: official_text_opened_scope_limited 열람/기록일: 2026-10-12T18:13:17Z
적용 한계와 남은 확인
ISA 법정 정산·시행령 제외·차감 순서·보수 연결을 실제 열람했습니다. 연결 하위 조문의 모든 상품 제외·실제 기관 계산·세액·투자 손익 보장은 검증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제작 메모
이 원고의 실제 이미지는 생성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향후 제작에 사용할 프롬프트와 대체 텍스트 초안이며, 완성 이미지나 고객 사례 사진이 아닙니다.
제작 메모 1 · 사건의 처리 순서
- 제작 프롬프트
세무 상담백과용 16:9 전문 인포그래픽. 아이보리·짙은 녹색. 네 카드에 다음 최종 라벨과 설명을 읽기 좋게 모두 담습니다: 숫자 구분 → 평가·실현·정산 / 상품 대응 → 소득·손실·제외 / 순서 대조 → 동종·배당·이자 / 결과 확인 → 보수·원천·수정. 빈 카드·자리표시자 금지. 고객 사례나 세무사 검수 배지·환급 보장 숫자 없음.
- 대체 텍스트 초안
숫자 구분 → 평가·실현·정산; 상품 대응 → 소득·손실·제외; 순서 대조 → 동종·배당·이자; 결과 확인 → 보수·원천·수정
제작 메모 2 · 혼동되는 관계 비교
- 제작 프롬프트
16:9 네 칸 비교도. 실제 칸 내용은 평가 손실 → 정산 손실과 별도 / 모든 마이너스 → 전액 통산 뜻 아님 / 계좌 밖 손실 → ISA와 섞지 않음 / 수수료 차감 → 중복 포함 대조. 각 칸의 조건과 설명을 완성된 한국어 문구로 표시합니다. 얇은 선·정돈된 편집. 빈 라벨·실제 계좌번호·개인정보·확정 절세액 금지.
- 대체 텍스트 초안
평가 손실 → 정산 손실과 별도; 모든 마이너스 → 전액 통산 뜻 아님; 계좌 밖 손실 → ISA와 섞지 않음; 수수료 차감 → 중복 포함 대조
제작 메모 3 · 준비자료의 의미
- 제작 프롬프트
16:9 문서 관계 지도. 네 문서 카드에 실제 내용 상품 원장 → 이자·배당·거래 / 손실 명세 → 실현·분류·제외 / 보수표 → 거래·관리·이미 반영 / 해지 통지 → 기관 계산·원천. 자료 이름과 무엇을 설명하는지를 최종 문구로 함께 넣습니다. 한국어 후편집 가능, 원고의 가상 독자와 실제 고객을 혼동하는 사진·실명 없음.
- 대체 텍스트 초안
상품 원장 → 이자·배당·거래; 손실 명세 → 실현·분류·제외; 보수표 → 거래·관리·이미 반영; 해지 통지 → 기관 계산·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