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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업종실무
225편의 로컬 편집 원고 · 세부 분류와 적용 조건은 각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검색 →질문 목록
- 기장 프로그램을 옮겼는데 잔액이 달라졌다면: 이관 대조표부터 — 장부·데이터운영
- OCR 영수증의 날짜·세액·합계가 어긋날 때 원본 대조하는 법 — 장부·데이터운영
- 은행 CSV 날짜가 하루씩 밀릴 때: 시간대와 처리일을 나누기 — 장부·데이터운영
- 카드 파일을 다시 불러와 전표가 늘었을 때 중복 입력 찾기 — 장부·데이터운영
- 주문 CSV의 옵션 행이 빠졌다면 주문 합계부터 다시 맞추기 — 전자상거래 운영
- 분할 입금 한 건을 여러 주문에 연결할 때: 배분 잔액이 남는 이유 — 전자상거래 운영
- 공유 장부에서 누가 숫자를 바꿨는지 모를 때 변경 이력 복원하기 — 장부·데이터운영
- 통장 적요 자동분류가 사업주 이체를 매출로 읽었을 때 — 장부·데이터운영
- 거래처 코드를 합쳤는데 다른 사업자의 증빙이 섞였을 때 — 장부·데이터운영
- 월 마감 뒤 엑셀 수식이 바뀌었다면 확정본과 작업본 나누기 — 장부·데이터운영
- 장부는 흑자인데 통장 잔액이 줄었다면: 이익과 현금의 연결 — 사업주 현금흐름
- 매출 대금에서 세금 예산을 따로 잡고 싶다면 무엇을 나눌까 — 사업주 현금흐름
- 성수기 재고를 미리 샀는데 현금이 모자랄 때 구매 계획 읽기 — 사업주 현금흐름
- 소량 제작 상품의 마진을 계산할 때 재료비만 빼면 놓치는 것 — 사업주 현금흐름
- 개인사업의 생활비 인출을 정하기 전 운영 여력 보는 법 — 사업주 현금흐름
- 베이커리 한 반죽에서 여러 제품이 나올 때 배치별 원가를 읽는 법 — 업종 실무
- 로스터에게 원두 가공을 맡겼을 때 원물·가공비·납품을 연결하기 — 업종 실무
- 식당 판매 재료가 직원 식사에도 쓰일 때 목적별 사용을 기록하기 — 업종 실무
- 케이터링 행사 인원이 바뀌었을 때 청구와 실제 제공을 연결하기 — 업종 실무
- 다회용 컵을 외부 업체와 회수할 때 컵 수량과 서비스비 나누기 — 업종 실무
- 헬스장 휴회로 이용 기간이 바뀌면 결제·이용·환불 기록을 나누기 — 업종 실무
- PT 고객 결제를 센터가 받는다면 수업 대가와 공간 이용료를 구분하기 — 업종 실무
- 체험 클래스가 끝났는데 작품을 찾아가지 않았다면 보관과 제공을 구별하기 — 업종 실무
- 강사가 수업을 취소해 대체 클래스를 제공했다면 원거래를 이어 읽기 — 업종 실무
- 온라인 클래스와 재료 키트를 다른 날 제공할 때 제공표 만드는 법 — 업종 실무
- 상표를 팔면서 도메인·디자인 파일도 넘긴다면 거래 대상을 나누기 — 상표·특허 거래
- 상표 사용료가 최소 보장액과 판매 연동액으로 나뉘면 정산표 읽기 — 상표·특허 거래
- 공유 특허 지분을 팔 때 동의·대가·기존 이용 관계를 연결하기 — 상표·특허 거래
- 특허 출원 단계의 계약과 등록된 권리의 계약을 혼동하지 않기 — 상표·특허 거래
- 상표 매각 대금을 조건부로 받는다면 등록·사용·잔금을 분리하기 — 상표·특허 거래
- 리워드 펀딩이 목표에 못 미쳤다면 예약·결제·반환 상태를 나누기 — 펀딩·프로젝트 운영
- 펀딩 리워드를 여러 차례 배송하면 약속·출고·추가 부담 연결하기 — 펀딩·프로젝트 운영
- 펀딩 결제 실패가 반복되면 약정 참여와 실제 수금을 구별하기 — 펀딩·프로젝트 운영
- 펀딩 제작비가 예상보다 늘었을 때 모금액과 실제 비용 읽기 — 펀딩·프로젝트 운영
- 제작자·기획사·플랫폼이 함께한 펀딩에서 당사자별 거래표 만들기 — 펀딩·프로젝트 운영
- 맞춤 제작 시안을 승인받은 뒤 수정이 생기면 원안·추가 작업을 나누기 — 전자상거래 운영
- 중고 물품을 개별 매입해 팔 때 시리얼·상태·대금으로 거래를 연결하기 — 전자상거래 운영
- 제품 회수 후 제조사가 보전한 돈을 고객 환급과 나누어 읽기 — 전자상거래 운영
- 구매자와 선물 수령인이 다르면 계약·배송·환급 주체를 구별하기 — 전자상거래 운영
- 품절인데 주문을 더 받았다면 재고·결제·제공 의무를 나누기 — 전자상거래 운영
- 네일 예약금과 노쇼 비용, 시술 매출과 분리해야 하는 이유 — 소상공인·업종실무
- 애견미용 추가요금과 병원 연계비, 누가 제공한 서비스인지 정리하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반려동물 호텔 숙박 패키지, 먹이·돌봄 옵션과 미사용 밤을 나누는 법 — 소상공인·업종실무
- 팝업 카페의 매출 배분, 장소 수수료와 공동 판매를 혼동하지 않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공방 완성품 보관료, 수업료와 다른 거래로 바뀌는 순간 — 소상공인·업종실무
- 온라인 예약판매의 배송일을 바꿀 때, 고객 동의와 매출 정산을 함께 남기는 법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편집숍에 맡긴 공방 제품, 출고 수량과 매출을 같게 보면 안 되는 이유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온라인 교환 주문의 추가금, 원판매를 지우지 않고 차액을 연결하기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헬스장 기구 수리와 성능 확장, 같은 수리비로 처리하기 어려운 경계 — 소상공인·업종실무
- 카페 머신 체험 임대 후 구매, 이미 낸 월 사용료를 어떻게 연결할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공동 가마 소성비, 예약한 공간과 실제 작업 비용을 분리하는 공방 정산 — 소상공인·업종실무
- 꽃 배달을 협력 꽃집에 맡길 때, 주문 주체와 대신 받은 돈을 나누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악기 수리의 점검비와 실제 수리비, 견적 거절 뒤 받은 돈의 성격 — 소상공인·업종실무
- 사진 스튜디오의 촬영비와 이미지 사용권, 원본 납품까지 한 상품일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반찬 정기배송의 건너뛴 주차, 대금 이월과 식재료 원가를 따로 보기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브랜드 개점비에 로고 사용·현장교육·초도물품이 함께 들어 있다면 — 상표·특허 거래
- 특허 사용 허락을 받은 제품을 외주 생산할 때, 제조 계약만으로 충분할까 — 상표·특허 거래
- 함께 만든 캐릭터 상품 수익, 공동저작권과 공동사업 정산은 같은가 — 상표·특허 거래
- 교육용 PDF 판매와 강사의 재배포 허락, 구매만 하면 학생에게 나눠도 될까 — 상표·특허 거래
- 상표 사용기간이 끝난 뒤 남은 포장재와 상품, 재고 소진 약정이 필요한 이유 — 상표·특허 거래
- 리워드 소재나 기능을 바꿀 때, 후원자에게 같은 제품이라고 말하기 전에 — 펀딩·전자상거래
- 펀딩 프로젝트의 협찬금, 로고 노출과 제품 제공을 약속했다면 — 펀딩·창업운영
- 리워드 광고 대행의 성과 보너스, 결제액과 실제 주문 완료액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까 — 펀딩·창업운영
- 첫 리워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개인, 사업자등록 전 준비비와 첫 판매를 구분하기 — 펀딩·창업운영
- 리워드 없는 추가 응원금, 상품대금과 함께 받았을 때 구분할 기록 — 펀딩·창업운영
- 도매 외상대금 일부를 받았는데 나머지는 반품과 맞바꾼 경우 — 사업주 현금흐름
- 계절 매장이 월세를 먼저 냈을 때, 지금 쓸 수 있는 현금과 기간 비용을 나누기 — 사업주 현금흐름
- 매장 광고 이용권을 선구매했지만 아직 게시하지 못했을 때의 정산 — 사업주 현금흐름
- 출장 원데이클래스의 선지급 장소비, 참가자가 줄어도 남는 비용을 설명하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공방 동업자가 재료비를 먼저 냈을 때, 출자와 대납을 같은 돈으로 보지 않기 — 사업주 현금흐름
- 독립서점의 작가 행사 참가권, 책과 음료를 묶어도 모두 도서 판매일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공방이 교습 등록을 했는데 완제품도 판다면, 수업 이름만으로 면세를 정하지 않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촬영과 네일 시술을 맞바꾸면, 현금이 없다는 이유로 거래도 없는 걸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즉시 할인과 구매 뒤 캐시백, 같은 판촉비로 묶기 어려운 차이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납품 견적의 부가세 포함 여부가 빠졌을 때, 받은 총액을 먼저 되짚기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카페 대관의 최소 주문 금액, 음료 판매와 공간 대가가 갈리는 지점 — 소상공인·업종실무
- 네일숍의 자리 공유, 매출 비율로 받는 돈이 임대료인지 운영 대가인지 — 소상공인·업종실무
- 현금함에 잔돈 시재와 직원 대납금이 섞이면, 남은 돈이 곧 매출일까 — 사업주 현금흐름
- 세탁 재작업과 고객 의류 손상 보상, 받은 대금과 돌려준 돈을 나누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카페 견본 원두와 후기 약속 제품, 무료라는 말만으로 같은 증정일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농산물 직매장의 과일과 즉석 음료, 같은 재료라고 같은 세무 품목일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작가 원화와 그림을 인쇄한 굿즈, 작품 가격과 복제·사용 권리를 나누기 — 상표·특허 거래
- 유료 전시의 입장권과 작품 판매, 문화행사 이름이 모든 대가를 정하지 않는 이유 — 소상공인·업종실무
- 헬스장의 아마추어 대회 참가비, 운동 행사라고 모두 면세는 아닌 이유 — 소상공인·업종실무
- 중고 미술품 판매점의 작품과 골동품,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같은 면세는 아닙니다 — 소상공인·업종실무
- 외상 거래의 조기 결제 할인, 받은 금액이 줄었다고 모두 대손은 아닙니다 — 사업주 현금흐름
- 늦게 받은 납품대금의 연체이자, 부가세 제외와 수입 제외는 같은 말일까 — 사업주 현금흐름
- 한 사업주의 두 매장 사이 상품 이동, 내부 반출이면 세무 기록도 없을까 — 소상공인·업종실무
- 카페 재고를 사업주 가족이 사용했을 때, 매출 누락과 개인 소비를 구분하기 — 소상공인·업종실무
- 사업자등록은 했지만 매장을 열지 못했다면, 남은 상품과 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하기 — 창업운영·사업주 현금흐름
- 카페 SNS 월 관리비, 제작한 게시물과 실제 운영한 채널을 나누어 정산하기 — 소상공인·마케팅 계약
- 소상공인 홈페이지 개설비와 유지관리비, 사이트를 받았다는 말만으로 자산이 될까 — 소상공인·마케팅 계약
- 로고 시안 세 개를 받았지만 하나만 골랐다면, 미선정 시안 권리와 제작비를 구분하기 — 상표·특허 거래
- 외주 홍보물에 들어간 폰트·사진, 제작물을 넘기면 라이선스도 넘어갈까 — 상표·특허 거래
- 광고 대행사에 맡긴 선불 예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누구의 돈일까 — 사업주 현금흐름
- 온라인 구독의 무료 체험을 유료로 바꿀 때, 처음 가입 동의만으로 끝날까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연간 선납한 서비스가 중간에 끝났을 때, 남은 달만큼 자동 환불하면 될까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회원탈퇴 버튼을 눌렀는데 구독 청구가 계속될 때, 세 가지 종료를 나누기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사업자 명의로 온라인 상품을 샀다면, 소비자 규정이 언제나 제외될까 — 전자상거래·창업운영
- 동네 음식료 배달의 일부 적용 제외, 온라인 주문이면 모든 철회 규정이 같은가 — 전자상거래·소상공인 실무
- 개인사업자가 낸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사업 통장에서 냈으니 경비일까 — 종합소득세·사업주 현금흐름
- 매장 운영 중 낸 과태료와 고객 보상, 같은 손실로 경비 처리하기 어려운 이유 — 종합소득세·소상공인 실무
- 사업주 가족 여행에 거래처 방문이 끼어 있다면, 여행비 전체가 업무비가 될까 — 종합소득세·사업주 실무
- 누구에게 빌렸는지 불명확한 사업 차입, 이자를 보냈다고 경비가 끝나지 않습니다 — 종합소득세·사업주 현금흐름
- 개점 식사와 거래처 선물, 광고비·업무추진비·개인 모임을 나누기 — 종합소득세·소상공인 실무
- 카페가 회사에 회의용 커피를 납품할 때 세금계산서 요청을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요? — 카페·기업납품
- 가게 화재보험과 사장님 적립보험을 같은 보험료 계정에 넣어도 될까요? — 사업주·경비
- 침수로 버린 제과점 원재료와 보험 보상금을 한꺼번에 손실로 계산해도 될까요? — 재고·재해
- 비수기에 닫은 공방의 설비 유지비는 매출이 없으면 전부 개인 지출이 될까요? — 공방·휴업경비
- 상인회에 낸 회비·행사 분담금·개인 후원금을 모두 협회비로 넣어도 될까요? — 지역영업·경비
- 입점 소개 수수료를 사전 계약 없이 보냈다면 판매 비용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 영업·수수료
- 남은 빵을 푸드뱅크에 기증할 때 일반 무료 증정과 무엇이 달라질까요? — 식품·기증
- 상품을 확인하려고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을 거절해도 될까요? — 온라인판매·반품
- 각인 상품은 주문제작이라는 안내만 붙이면 취소·반품을 전부 막을 수 있을까요? — 공방·맞춤판매
- 온라인 강의 한 편을 열었는데 전체 과정 환불을 막아도 될까요? — 디지털·교육판매
- 광고와 다른 상품을 보냈는데 일반 변심 반품비를 고객에게 받아도 될까요? — 쇼핑몰·광고이행
- 반품을 받았는데 카드 취소가 지연될 때 쇼핑몰은 무엇까지 해야 할까요? — 전자결제·환급
- 대행사가 산 디자인 템플릿을 세 고객의 홈페이지에 함께 써도 될까요? — 콘텐츠·대행계약
- 퇴사한 직원이 만든 매장 SNS 사진과 글은 계속 써도 될까요? — 직원·콘텐츠운영
- 구입한 원화 작품을 매장 굿즈로 인쇄해 판매해도 될까요? — 매장·작품활용
- 고객에게 납품한 광고물을 대행사 포트폴리오에 다시 공개해도 될까요? — 마케팅·포트폴리오
- 우리 매장 적립 포인트와 플랫폼이 보전해 주는 포인트는 매출 금액이 같을까요? — 마케팅·적립결제
- 여러 점포가 함께 쓰는 적립금은 같은 브랜드면 모두 자기적립 포인트일까요? — 공동마케팅·점포관계
- 외부 포인트 결제를 받았지만 보전금이 없다면 상품 공급가액은 0원이 될까요? — 판매촉진·무상보전
- 식당에서 받은 봉사료를 종업원에게 전달하면 음식값과 함께 매출로 잡아야 할까요? — 음식점·봉사료
- 가구를 먼저 넘기고 대금을 나누어 받으면 매달 받은 돈만 공급가액이 될까요? — 소매·할부판매
- 매장 상품권을 팔고 아직 제품을 안 줬다면 상품 공급은 언제 기록할까요? — 소매·상품권
- 현금 자판기의 매출은 상품이 나온 날과 돈을 꺼낸 날 중 언제 보나요? — 무인판매·공급시기
- 헬스장 연회비를 한 번 받으면 부가세도 결제한 기간에 전액 들어갈까요? — 헬스장·선불회비
- 3년 상표 사용료를 선불로 받으면 브랜드 제공자의 부가세 시기는 어떻게 볼까요? — 상표·장기사용료
- 제작을 끝냈는데 고객 잔금을 못 받으면 용역 공급도 아직 안 끝난 것일까요? — 대행·완성도계약
- 공공 보조금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주의 모든 수입에서 제외해도 될까요? — 창업·보조금
- 과세 판매와 면세 수업에 같이 쓴 장비를 팔면 전체 판매대가가 부가세 대상일까요? — 공통자산·매각
- 가게에서 쓰던 장비를 집으로 가져가면 중고 시세만으로 부가세를 계산할까요? — 사업주·자산전환
- 취미로 사 둔 재료를 개업 뒤 상품 제작에 쓰면 원가는 현재 시세로 정할까요? — 창업·기존재료
- 플랫폼에서 입금받은 판매대금은 모두 전자결제 발급공제 대상일까요? — 플랫폼·전자결제
- 작게 운영하는 매장이 두 곳이면 현금영수증 가입 수입 기준도 따로 볼까요? — 다중점포·가입기준
- 연말에 두 달만 영업한 쇼핑몰은 작은 실적만으로 간이과세 기준을 판단할까요? — 신규창업·연환산
- 기업 고객을 늘리려고 간이과세를 포기하면 다시 돌아오는 데 어떤 제약이 있을까요? — 창업운영·선택
- 소매점에 작은 도매 거래가 생기면 매출액이 적어도 간이과세 제외를 볼까요? — 소매·도매겸영
- 한 해에 여러 번 고친 설비의 수선비는 영수증마다 소액이면 전액 경비일까요? — 설비·수선기준
- 재해로 못 쓰게 된 설비를 원래 용도로 복구하면 단순 수선비일까요? — 재해·설비복구
- 연결해야 작동하는 장치를 각각 100만원 이하로 사면 소액 자산이 될까요? — 사업장·거래단위
- 사업용 노트북을 산 해에 비용으로 넣으려면 결제일만 보면 될까요? — 업무장비·비용계상
- 임차 공방을 나가며 철거한 인테리어의 남은 장부가액은 어떻게 보나요? — 임차사업장·철거
- 연말에 결제한 설비가 아직 영업에 쓰이지 않았다면 감가상각은 언제 시작할까요? — 사업용설비·사용시점
- 새 제품의 시제품·설계 비용은 모두 당장 경비가 되거나 모두 개발비가 될까요? — 소상공인·제품개발
- 기계 할부금이 남아 있으면 소유권 이전까지 감가상각을 기다릴까요? — 장비구매·할부
- 판매 홈페이지·계약자·대금 수령자가 다르면 고객 환급을 서로 넘겨도 될까요? — 온라인판매·환급책임
- 주문 버튼 뒤에 접수 완료만 보이면 판매 가능 여부까지 알려 준 것일까요? — 홈페이지·주문확인
- 늘 다시 시작되는 마감 타이머와 허위 잔여 수량을 이벤트에 넣어도 될까요? — 마케팅·이벤트조건
- 구매 의사가 없다고 한 고객에게 자동 상담 메시지를 계속 보내도 될까요? — 고객운영·자동연락
- AI로 만든 상품 사진을 실제 촬영·실제 고객 결과처럼 광고해도 될까요? — 콘텐츠·상품광고
- 농어민에게 직접 산 재료는 계산서가 없으면 의제매입 공제를 전혀 못 받을까요? — 식품제조·원재료
- 원재료를 한 계절에 몰아 산 제조업은 의제매입 한도를 연간으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계절제조·의제매입
- 가게 대출로 재고와 가족 생활비를 함께 쓰면 이자는 모두 사업 경비일까요? — 사업주·차입사용
- 공급업체가 준 구매 장려금은 받은 만큼 원재료값을 줄이면 될까요? — 소매·공급자장려금
- 공급자가 무료 냉장고를 보내 주면 무상 자산인지 빌린 장비인지 어떻게 볼까요? — 매장·무상장비
- 사업 빚을 일부 면제받았는데 돈이 안 들어왔으니 수입도 없는 것일까요? — 사업주·채무조정
- 세금 환급과 환급가산금이 들어오면 사업 수입으로 모두 넣어야 할까요? — 사업주·환급분류
- 직접 만든 중간 제품을 다음 제품의 원료로 쓰면 내부 매출을 두 번 잡을까요? — 제조·자기생산원료
- 홍보 대가를 현금 대신 제품으로 받으면 수입 가액은 누구의 가격을 볼까요? — 개인사업·비금전대가
- 판매가격이 내려간 재고를 연말에 임의로 반값 평가하면 경비가 늘어날까요? — 소매·재고평가
- 유통기한이 먼저 끝나는 물건을 출고하면 세무 평가도 선입선출로 해야 할까요? — 소매운영·평가순서
- 연말 결산 때 재고 평가방법을 바꾸면 그해 신고에도 바로 적용할까요? — 결산·평가변경
- 커피 상표의 디저트 지정상품만 팔고 원두 이름은 계속 쓸 수 있을까요? — 상표·사업 운영
- 상표 매매대금을 다 받았는데 이전 등록이 남았다면 거래는 끝난 걸까요? — 상표·계약 이행
- 전용실시권 계약을 맺은 공방이 특허 생산을 다른 업체에 맡겨도 될까요? — 특허·생산 계약
- 특허를 담보로 잡은 채권자가 그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팔 수 있을까요? — 특허·사업 자금
- 공동 상표의 내 지분만 담보로 맡겨 가게 자금을 빌릴 수 있을까요? — 상표·공동사업 자금
- 거래처 대표 결혼식에 낸 현금 축의금은 영수증이 없어도 비용인가요? — 소상공인 경비
- 접대 식당 대신 다른 가게 이름으로 찍힌 카드 전표를 받아도 되나요? — 소상공인 경비
- 직원 숙소를 빌린 보증금과 월세를 모두 그달 인건비로 넣어도 될까요? — 직원 복지·경비
- 카페 대표가 배운 커피 수업과 가족 취미 수업을 같은 교육비로 처리할까요? — 소상공인 교육 지출
- 마트에서 산 소모품이 각각 3만원 이하라면 적격증빙이 없어도 되나요? — 소상공인 지출증명
- 회사 급여를 받으면서 시작한 온라인 가게가 적자라면 근로소득과 합칠 수 있나요? — 창업·결손금
- 상가 임대는 적자이고 카페는 흑자인데 한데 빼면 될까요? — 복수사업·결손금
- 올해 다시 적자이고 예전 결손도 남았다면 어느 금액부터 쓰나요? — 개인사업·결손 이력
- 올해 추계신고를 하면 예전 장부 신고의 결손금도 공제할 수 있나요? — 신고 방식·결손금
- 가게 적자가 나면 예금 이자와 배당소득 세금도 모두 줄어드나요? — 사업 결손·금융소득
- 지난해 상품 판매의 추가 운송비가 올해 확정되면 작년 비용을 다시 고쳐야 하나요? — 비용 귀속·정산
- 동네 행사에 후원금을 내고 가게 이름을 실으면 모두 광고비인가요? — 소상공인 후원·기부
- 친분 있는 다른 가게에 재고를 아주 싸게 넘기면 할인 매출로만 끝날까요? — 재고 거래·실질 기부
- 기부금 한도를 넘겨 남긴 금액은 다음 해 새 기부보다 먼저 쓰나요? — 개인사업 기부·이월
- 인스타그램 DM으로 주문받고 현장에서 결제하면 통신판매가 아닌가요? — SNS 판매·창업 운영
- 학원 등록증이 있는 회사가 온라인 수업을 팔면, 모든 과정이 같은 면세 교육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학원이 자체 교재를 외부에도 판매하면, 수강료와 교재 판매는 같은 면세 근거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자동차운전학원도 가르치는 곳인데, 등록된 학원이라는 이유로 교육 면세를 적용할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회사가 직원 수강료를 한꺼번에 내면, 교육 대신 기업 용역으로 보아 부가세를 붙여야 할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PDF나 전자책 파일로 팔면 모두 면세 출판물일까, 온라인 자료 판매자가 봐야 할 조건은?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면세 도서를 만들기 위한 인쇄·편집비라면, 출판사가 받은 모든 용역도 면세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인터넷신문의 유료 구독료와 광고 게재료, 같은 매체 수입이면 모두 면세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뉴스통신사가 특정 회원에게 금융정보를 팔면, 뉴스라는 이름으로 같은 면세를 적용할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책 대여·실내 열람과 예약 좌석 이용권을 함께 팔면, 모두 도서 면세라고 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박물관 입장권과 유료 교육 워크숍, 같은 시설에서 열리면 같은 면세 근거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국내에서 면세로 파는 책을 해외로 수출하면, 매입세액은 계속 공제할 수 없을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장의용역을 미리 계약하고 돈을 받았다면, 선불 상품·물품·실제 장례 서비스는 어떻게 나눌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화장품을 따로 팔면, 병원에서 받은 돈이라 모두 진료 면세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치과에서 비급여로 받은 돈은 모두 과세일까, 미용 진료의 열거와 기능 치료는 어떻게 다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동물병원에서 예방약을 단순 판매한 것과 실제 투약·진료는 같은 면세 항목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장기요양기관이면 모든 돌봄 계약이 면세일까, 인정받은 이용자와 일반 계약은 왜 나눌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간병업체가 사람을 연결해 준 것과 직접 돌봄을 제공한 것은 같은 면세 용역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산후조리원이 분만 이후 일반 휴식·요양 상품도 팔면, 시설 이름만으로 같은 면세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신고한 소독업체가 청소·방역을 함께 청구하면, 모든 건물 관리비가 같은 면세일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기업 고객이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국내 면세 교육도 임의로 부가세를 붙여 청구할까? — 교육·문화·의료 공급 경계
- 고객이 준 원단으로 제작했는데 자투리를 팔았다면, 가공료와 잔여 원단은 누구의 거래일까? — 제조·물류 계약
- 위탁제조 공장이 원재료까지 사는 계약, 완제품 판매와 가공료 청구는 어디서 갈릴까? — 제조·물류 계약
- 고객이 금형비를 냈는데 금형은 공장에 남아 있다면, 제작대금과 사용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까? — 제조·물류 계약
- 양산을 취소하면서 시제품은 고객이 가져갔다면, 취소 정산금 전부를 위약금으로 볼 수 있을까? — 제조·물류 계약
- 납품 검사에서 일부만 합격했을 때, 전량 반품과 가격 인하는 왜 다른 처리일까? — 제조·물류 계약
- 연간 구매량을 채워 단가가 내려갔다면, 소급 에누리와 판매 장려금은 어떻게 다를까? — 제조·물류 계약
- 주문보다 더 보내거나 덜 보낸 물품, 재고 차이와 추가 매출을 언제 구별해야 할까? — 제조·물류 계약
- 회수용 팔레트를 돌려받지 못해 보증금을 잡았다면, 용기 판매와 손해 정산은 어떻게 갈릴까? — 제조·물류 계약
- 운송사가 준 파손 보상금을 고객에게 넘겼다면, 판매대금·환불·배상금은 왜 따로 봐야 할까? — 제조·물류 계약
- 고객이 완제품을 오래 찾아가지 않을 때, 보관료와 처분대금은 원매출에 어떻게 연결할까? — 제조·물류 계약
- 보관료를 못 받아 창고 물품을 유치했을 때, 내 재고·보관 매출·채권은 어떻게 나눌까? — 제조·물류 계약
- 해외 물품 구매를 대신했는데 내 명의로 수입했다면, 구매대행 수수료만 매출이라고 해도 될까? — 제조·물류 계약
- 고객이 자기 협력사로 직접 납품하라고 했다면, 도착지와 세금계산서 수취인은 왜 다를까? — 제조·물류 계약
- 위탁 판매점이 폐업해 재고를 돌려받았다면, 재고 회수와 판매대금 미수는 어떻게 나눌까? — 제조·물류 계약
- 렌탈료에 정기 소모품 교체가 포함됐다면, 장비 소유와 교체품 대가를 어떻게 구별할까? — 제조·물류 계약
- 고장 부품을 보내면 교환품 값을 깎아 주는 수리 계약, 구품 반환과 새 부품 공급은 어떻게 이어질까? — 제조·물류 계약
- 설비 설치가 끝나지 않았는데 일부 라인을 먼저 가동했다면, 잔금과 공급시기를 어떻게 볼까? — 제조·물류 계약
- 설비값에 교육과 장기 유지보수를 묶어 샀다면, 자산값과 앞으로 받을 서비스를 어떻게 나눌까? — 제조·물류 계약
- 구형 장비를 넘기고 신형 장비값에서 빼 받았다면, 보상판매 차액만 비용으로 잡아도 될까? — 제조·물류 계약
- 고객 장비를 개조하며 새 부품을 추가했다면, 수리비·성능 개선·부품 판매는 어떻게 나눌까? — 제조·물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