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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권리구제 · 신규 700편 원고

세무조사 통지에 정기선정이라고 적혀 있으면 탈세가 확정된 건가요?

정기선정 세무조사 통지를 받고 불안한 사업자

원고 ID · draft-C-072
질문이 생기는 상황

회사에 정기선정 조사 통지가 왔다. 대표는 신고가 모두 거짓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장부를 새로 고쳐야 한다고 직원에게 말한다.

먼저 드리는 답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사실과 탈세나 오류가 확정된 결과는 다릅니다. 국세기본법 제81조의6은 정기 성실도 분석·신고 검증·표본 등 정기선정과 일정 비정기 사유를 구분합니다. 제81조의7의 통지 내용에서 선정·조사 사유와 세목·기간을 읽되, 사유 이름만으로 과세 결론을 먼저 만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정기선정이니 세무 쟁점이 전혀 없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실제 신고와 거래 근거를 보존하고 현재 조사 범위에 필요한 설명을 준비해야 합니다. 개별 선정 적법성과 최종 과세는 별도 검토 사항입니다.

01

선정은 검증의 시작이며 결과 통지와 다릅니다

정기선정이라는 문구는 왜 조사 대상으로 삼았는지를 설명하는 자료일 수 있습니다. 조사 뒤 확인할 거래 사실과 규정의 적용이 이미 확정됐다는 뜻으로 읽지는 않습니다. 대표가 불안해서 원장 숫자를 임의 수정하면 오히려 처음 신고한 사실과 근거가 흐려집니다. 원신고·거래 자료와 실제 차이가 의심되는 항목을 구분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조사 사유의 표현과 각 거래에 대한 회사 설명을 나란히 보면 어떤 검증을 받고 있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02

정기선정에는 여러 법정 구조가 있습니다

제81조의6 제2항은 성실도 분석과 불성실 혐의, 일정 미조사 기간·업종·규모 등에 따른 적정성 검증, 무작위 표본의 구조를 둡니다. 모두 같은 이유의 탈세 적발로 뭉뚱그릴 수는 없습니다. 실제 통지에 적힌 사유와 기관의 설명을 보아 어느 구조를 검토할지 특정합니다. 조문에 조건이나 기간이 있다는 이유로 회사가 스스로 선정 자격을 계산해 조사 자체가 없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행령의 세부 기준과 개별 선정의 사실은 추가로 읽을 문제입니다.

03

비정기 사유와 정기선정도 섞지 않습니다

같은 조 제3항은 납세협력의무 미이행, 사실과 다른 거래 혐의·구체적 제보·명백한 자료 등 정기선정 외 사유를 둡니다. 이 사유의 존재와 혐의가 실제 확정된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회사가 거래처 문제를 전해 들었다고 자기 통지의 사유를 임의로 바꾸어 기록하지 않습니다. 여러 통지·전화에서 사유가 다르게 설명됐다면 실제 표현과 날짜를 남겨 기관에 범위를 질문할 수 있습니다. 원고는 특정 제보나 혐의의 내용, 과세 결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04

조사 사유와 조사 범위는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81조의7은 대상 세목·조사기간·사유 등 사전통지 구조와 예외를 정합니다. 정기선정이라는 이름 하나로 회사의 모든 연도·거래를 같은 범위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통지에 적힌 대상과 실제 자료 요구를 연결하면 어느 기간의 어떤 신고를 설명할지 보입니다. 제출 기록이 여러 세목에 걸치면 원자료 출처를 구분할 이유도 있습니다. 통지와 요구가 다르다는 의문이 있다면 개별 확대·예외와 적법성은 추가 검토로 남기고, 자료를 없애거나 모든 연락을 거부하는 결론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05

소규모 사업자라는 말도 자동 조사 면제는 아닙니다

제81조의6 제5항은 수입금액·장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정기조사를 하지 않을 수 있는 구조와 객관적으로 명백한 과소신고의 예외를 둡니다. 매출이 적다는 기억만으로 모든 조사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업종·대상 금액·장부 및 해당 조사 유형을 실제 자료와 시행령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원고는 개별 소규모 제외의 숫자나 자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본 조건이 함께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한 뒤 현재 통지와 적용 기준을 나누어 질문해야 합니다.

06

상담에는 원자료와 통지의 정확한 범위를 보여 줍니다

현재 통지·수령 이력, 원신고와 주요 거래 근거 및 실제 요청을 같은 기간으로 연결하면 조사 준비가 구체화됩니다. 선정 사실을 오류 확정으로 적거나 반대로 정기라는 말로 모든 자료 문제를 덮지 않습니다. 원장에 오류가 발견됐더라도 최초 기록과 수정 사유를 보존하고 후속 처리의 필요를 판단해야 합니다. 선정에 대한 이의와 거래별 과세 쟁점은 필요한 근거가 다릅니다. 원고는 조사 사유의 기본 구조를 설명하며 특정 선정·면제·신고의 적정성이나 절세 결과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상담 전에 챙길 자료

  • 정기선정 통지와 실제 사유 표현
  • 대상 세목·기간·수령과 자료 요구
  • 원신고·거래 증거·발견된 차이
  • 정기·비정기·소규모 조건의 구분
  • 선정 적법성·예외와 과세 쟁점의 별도 질문

이어지는 질문과 답

Q1. 정기선정이면 이미 탈세가 확정됐나요?

선정과 조사 결과는 다릅니다. 법은 여러 정기선정 구조를 두므로 사유와 대상 범위를 읽되 과세 결론을 먼저 확정하지 않습니다.

Q2. 매출이 적으면 모든 조사를 면제받나요?

수입·장부 조건과 조사 유형, 과소신고 예외 등의 추가 적용이 있습니다. 매출 규모 하나로 자동 면제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Q3. 불안하니 장부를 새 숫자로 덮어도 되나요?

원신고와 거래 근거를 보존해야 합니다. 실제 오류와 수정 사유를 구분하고 후속 절차를 판단하지 않은 채 원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아래에는 실제 열람 범위, 탐색용 자료와 이전 기록, 확인 시각·시행판을 구별해 두었습니다. 링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개별 사건의 요건이나 세액이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01국세기본법 제81조의6 세무조사 관할 및 대상자 선정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9999&joNo=0081&joBrNo=06&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외부 원문 ↗
1) 국세기본법 제81조의6 세무조사 관할 및 대상자 선정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9999&joNo=0081&joBrNo=06&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뒷받침 범위: 제1~5항 직접 읽음. 관할·조정, 정기성실도·검증·표본 선정과 비정기 사유의 구별, 소규모 등 제외 가능 요건 및 과소신고 예외. 시행 2026-10-02, 법률 제21987호. 특정 선정 적법성·면제·기간을 판정하지 않음.
확인 상태: official_primary_read_scope_limited
열람/기록일: 2026-10-12 18:16:21 UTC

02국세기본법 제81조의7 세무조사 통지와 연기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JoLnkSeq=1032258411 외부 원문 ↗
2) 국세기본법 제81조의7 세무조사 통지와 연기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JoLnkSeq=1032258411
뒷받침 범위: 조사 통지·연기 신청·승인 여부·조기 개시를 구분할 필요성. 관련 부분: 제81조의7 제1~6항; 시행 2026-10-02, 법률 제21987호
확인 상태: official_primary_read_scope_limited
열람/기록일: 2026-10-12 05:53:17 UTC
추가 실제 재열람일: 2026-10-12 19:19:54 UTC
추가 열람 범위: 시행2026-10-02 법21987 제1~6항 직접 재열람. 일반 사전통지20일·특정 재조사7일·예외, 연기 사유·승인 통지·사유 소멸5일 통지·긴급 개시 문서 경계. 실제 수령일·개별 승인·기산 미판정.

적용 한계와 남은 확인

제81조의6 제1~5항 및 제81조의7의 구조를 직접 읽었다. 선정 상세 기준·예외·수입금액·관할 조정·개별 적법성과 결과는 needs_check. 정기선정·소규모 여부를 면제나 오류 확정으로 만들지 않는다.

추가로 확인할 사항

  • { "title": "이 사례의 추가 직접 적용 근거", "scope": "제81조의6 제1~5항 및 제81조의7의 구조를 직접 읽었다. 선정 상세 기준·예외·수입금액·관할 조정·개별 적법성과 결과는 needs_check. 정기선정·소규모 여부를 면제나 오류 확정으로 만들지 않는다.", "status": "needs_ch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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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작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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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메모 1 · 본문 도입의 상황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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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정 통지와 원신고·거래 근거를 구분한 조사 준비 책상 최종 도표 문구(라벨=설명): 선정 사실=조사 대상으로 삼은 단계; 정기 구조=성실도·검증·표본 구분; 대상 범위=통지의 세목·기간·사유; 결과 판단=실제 거래와 규정 적용은 별도. 이 완성 문구를 그림의 비교행·흐름행에 그대로 넣고, 각 라벨의 설명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빈 카드 금지. 제목만 있는 카드 금지. 자료 준비 그림에서는 각 서류가 보여 주는 사실도 함께 표시합니다. Editorial visual for an unpublished Korean tax consultation manuscript. Warm ivory and forest green, realistic objects and paper textures, no identifiable real people, no personal data, no readable tax numbers, no official approval stamp. 16:9 landscape, clear focal point, compact readable explanatory layout rather than decorative empty cards. This is a prompt only; do not claim a real client or accountant scene.

대체 텍스트 초안

정기선정 통지와 원신고·거래 근거를 구분한 조사 준비 책상

제작 메모 2 · 자료 연결 또는 비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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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 선정에서 실제 검증·쟁점·결과가 이어지는 도표 최종 도표 문구(라벨=설명): 선정 사실=조사 대상으로 삼은 단계; 정기 구조=성실도·검증·표본 구분; 대상 범위=통지의 세목·기간·사유; 결과 판단=실제 거래와 규정 적용은 별도. 이 완성 문구를 그림의 비교행·흐름행에 그대로 넣고, 각 라벨의 설명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빈 카드 금지. 제목만 있는 카드 금지. 자료 준비 그림에서는 각 서류가 보여 주는 사실도 함께 표시합니다. Editorial visual for an unpublished Korean tax consultation manuscript. Warm ivory and forest green, realistic objects and paper textures, no identifiable real people, no personal data, no readable tax numbers, no official approval stamp. 16:9 landscape, clear focal point, compact readable explanatory layout rather than decorative empty cards. This is a prompt only; do not claim a real client or accountant scene.

대체 텍스트 초안

조사 대상 선정에서 실제 검증·쟁점·결과가 이어지는 도표

제작 메모 3 · 예외와 상담 준비의 시각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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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비정기·소규모 조건과 통지 범위의 질문을 비교한 표 최종 도표 문구(라벨=설명): 통지원문=사유와 대상; 원신고=실제 제출한 값; 거래증거=개별 사실의 근거; 요청이력=현재 검증·자료 범위. 이 완성 문구를 그림의 비교행·흐름행에 그대로 넣고, 각 라벨의 설명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빈 카드 금지. 제목만 있는 카드 금지. 자료 준비 그림에서는 각 서류가 보여 주는 사실도 함께 표시합니다. Editorial visual for an unpublished Korean tax consultation manuscript. Warm ivory and forest green, realistic objects and paper textures, no identifiable real people, no personal data, no readable tax numbers, no official approval stamp. 16:9 landscape, clear focal point, compact readable explanatory layout rather than decorative empty cards. This is a prompt only; do not claim a real client or accountan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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